웃자구요 514 : 청량리행 588호
2006-02-13 (월) 오후 6:26 한국철도공사...가... 누적된 부채를 처리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은걸까요? 청량리 - 588 영화인들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반대 1인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지요... 쌀개방, 스크린 쿼터 축소... 등... 언젠가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는 민감한 문제들은 철저한 조사와 대비책을 갖추고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잘못된 쌀개방은 진짜 나쁘다! 사랑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200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