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List - 2010년 상반기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 : 2010/09/20 23:04



처음에는 매 월 본 영화들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던 것인데, 올 해는 미루다 미루다 상반기에 본 영화들을 모아서 정리해봅니다. 초딩(국딩) 시절부터 탐구생활은 방학 마지막 날 몰아서 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던 저로서는 당연한 귀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ㅁ 2010년 상반기 01~06월에 본 영화 목록 - 총 67편

목록 열기


참 많은 영화들을 봤네요.
올 상반기에 방통대 학점을 모두 이수 한 이후로는 더 틈틈히 보고... ㅠㅠ  (잉여인간이 된 기분...)

그 중 베스트3와 워스트3를 골라봅니다.

ㅁ BEST 3

콘스탄트 가드너

엘리펀트 맨

김씨표류기




ㅁ WORST 3

나이트 스카이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아래는 별점 순으로 정리해 본 리스트인데 영화를 보던 날의 감정에 따라 들쑥날쑥이다보니 객관성은 많이 떨어질 겁니다.
어차피 영화 별점이란게 주관적이긴 하지만요 ^^ 

ㅁ 별점 순

★★★★★ 콘스탄트 가드너 (The Constant Gardener, 2005)
★★★★★ 엘리펀트 맨 (The Elephant Man, 1980)
★★★★★ 김씨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2009)
★★★★★ 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2006)

★★★★☆ 시 (Poetry, 2010)
★★★★☆ 존 큐 (John Q, 2002)
★★★★☆ 테이킹 챈스 (Taking Chance, 2009)
★★★★☆ 아메리칸 히스토리 X (American History X, 1998)
★★★★☆ 아메리칸 크라임 (An American Crime, 2007)
★★★★☆ 하녀 (The Housemaid, 2010)
★★★★☆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The Cove, 2009)
★★★★☆ 의형제 (2010)
★★★★☆ 빌리 엘리어트 (Billy Elliot, 2000)
★★★★☆ 자전거 도둑 (The Bicycle Thief, 1948)
★★★★☆ 아바타 (Avatar, 2009)
★★★★☆ 일라이 (The Book of Eli, 2010)
★★★★☆ 에반 올마이티 (Evan Almighty, 2007)
★★★★☆ 순정만화 (2008)
★★★★☆ 아이언맨 2 (Iron Man 2, 2010)
★★★★☆ 허트 로커 (The Hurt Locker, 2008)
★★★★☆ 파이트 클럽 (Fight Club, 1999)

★★★☆☆ 밀크 (Milk, 2008)
★★★☆☆ 패닉 룸 (Panic Room, 2002)
★★★☆☆ 와호장룡 (Crouching Tiger, Hidden Dragon, 2000)
★★★☆☆ 코요테 어글리 (Coyote Ugly, 2000)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2004)
★★★☆☆ 업 (Up, 2009)
★★★☆☆ 알라바마 이야기 (To Kill A Mockingbird, 1962) aka 앵무새 죽이기
★★★☆☆ 엑스맨 탄생: 울버린 (X-Men Origins: Wolverine, 2009)
★★★☆☆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This Is It, 2009)
★★★☆☆ 스텝업 (Step Up, 2006)
★★★☆☆ 하운드독 (Hounddog, 2007)
★★★☆☆ 슈퍼스타 감사용 (Mr. Gam's Victory, 2004)
★★★☆☆ 매그놀리아 (Magnolia, 1999)
★★★☆☆ 왓치맨 (Watchmen, 2009)
★★★☆☆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Joe : The Rise of Cobra, 2009)
★★★☆☆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 (Step Up 2 the Streets, 2008)
★★★☆☆ 전우치 (2009)
★★★☆☆ 좀비랜드 (Zombieland, 2009)
★★★☆☆ 쥬랜더 (Zoolander, 2001)
★★★☆☆ 007 퀀텀오브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 스플린터 (Splinter, 2008)
★★★☆☆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
★★★☆☆ 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2004)
★★★☆☆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2008)
★★★☆☆ 팅커 벨 (Tinker Bell, 2008)
★★★☆☆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2006)
★★★☆☆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Short Time, 1990)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Forever the Moment, 2007)
★★★☆☆ 카오스 (Chaos, 2005)
★★★☆☆ 푸른 산호초 (The Blue Lagoon, 1980)
★★★☆☆ 이웃집 좀비 (The Neighbor Zombie, 2009)
★★★☆☆ 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2008)
★★★☆☆ 캐리 (Carrie, 1976)
★★★☆☆ 닌자 어쌔신 (Ninja Assassin, 2009)
★★★☆☆ 늑대의 혈족 (The Company Of Wolves, 1984)
★★★☆☆ 둠스데이 : 지구 최후의 날 (Doomsday, 2008)

★★☆☆☆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
★★☆☆☆ 랜드 오브 더 로스트 (Land of the Lost, 2009) aka 로스트 랜드 - 공룡 왕국
★★☆☆☆ 해운대 (Haeundae, 2009)
★★☆☆☆ 씨클로 (Cyclo, 1995)
★★☆☆☆ 에덴 로그 (Eden Log, 2007)
★★☆☆☆ 데드 스노우 (Dead Snow, 2009)
★★☆☆☆ 헬레이저 (Hellraiser, 1987)
★★☆☆☆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The Secret of Moonacre, 2008)
★★☆☆☆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My Super Ex-Girlfriend, 2006)

★☆☆☆☆ 나이트 스카이스 (Night Skies, 2007)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ulture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Movie List - 2010년 상반기  (16) 2010/09/20




공연 : 김형중의 뮤직메이트 더위탈출! I Love 樂 & Roll

진행 : 김형중
일시 : 2007.08.05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이런 종류의 락도 있답니다. 잠깐 열기를 가라앉히시고 편하게 즐겨주십시오"라는 멘트와 함께 앞의 아티스트들과는 색다른 음악을 선사해준 피터팬 컴플렉스의 무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Love 樂 & RollI Love 樂 & Roll 1 : 펄스 데이 (Pearl`s Day)
I Love 樂 & Roll 2 : 레이지 본 (Lazy Bone) 
I Love 樂 & Roll 3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I Love 樂 & Roll 4 : 타카피 (T.A Cop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공연 : 김형중의 뮤직메이트 더위탈출! I Love 樂 & Roll

진행 : 김형중
일시 : 2007.08.05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펄스 데이의 무대를 이은 레이지 본 입니다. 펄스 데이에 비하면 더 파워풀하고 격정적이었다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Love 樂 & RollI Love 樂 & Roll 1 : 펄스 데이 (Pearl`s Day)
I Love 樂 & Roll 2 : 레이지 본 (Lazy Bone) 
I Love 樂 & Roll 3 : 피터팬 컴플렉스 (Peterpan Complex)
I Love 樂 & Roll 4 : 타카피 (T.A Cop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꽃보다 남자 1 : 배틀 (Battle)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7/07/23 21:33



공연 : 브라운아이드걸즈의 멜론 인기가요 100회 특집 공개방송, 꽃보다 남자

진행 : 나르샤, 미료 in 브라운아이드 걸즈
일시 : 2007.07.14.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첫번째 무대는 클릭B의 '오종혁' 무대였지만, 공연현장 도착이 늦어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배틀'의 두번째 무대도 노래가 끝나갈 무렵 도착하여, 카메라 세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찍었습니다. 그 결과 사진도 참담하네요. 공연명 '꽃보다 남자'에 어울리는 그들의 화려한 외모로 만족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아, 이거 참... 사진 올리기 민망할정도로 못 찍었네요 ㅠㅠ

관련 포스트꽃보다 남자 1 : 배틀 (Battle)
꽃보다 남자 2 : 케이 윌 (K.will)
꽃보다 남자 3 :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꽃보다 남자 4 : Brown Eyed Girls (브라운 아이드 걸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7월 21일, 오후 8시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주주총회'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이둘 그룹 주식회사의 첫 주주총회였습니다.

아이둘 그룹이란스스로 밝히길 중장년으로 구성되 최초의 그룹으로, 꼬장꼬장 김현철 부장, 아차차차 심현보 차장, 만년과장 정치찬 과장, 들이대리 이한철 대리가 일하고 있다.

부장 김현철의 아이가 둘이기 때문에 아이 그룹이라 지칭한다. (아이돌 아님). 다른 멤버들까지 아이를 갖게 되면 아이셋 그룹, 아이넷 그룹으로 변화할 예정이며 새로 태어난 아이가 돌이 될때는 진정한 아이돌(아이가 돌) 그룹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주주총회 (콘서트) 임에도 불구하고 이화여대 대강당이 꽉 메워졌으며, 총회가 끝날때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치뤄졌습니다.

이 날 주주총회에는 욕정공장 공장장 (이승환), 회장딸 최비서 (최화정), 소파승진 미스정 (정선희), 허허실실 박실장 (박수홍), 적반하장 이연구원 (이적), 앞만보자 하기사 (하림) 등이 게스트 등으로 참여했습니다. 아, 성시경씨도 이들과 같이 사외이사의 자격으로 참여했습니다.

약 3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나이에 맞지 않는 귀여움과 재치로 즐거움을 선사 받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스트가 많다보니 각자 한 곡씩 밖에 하지 못했다는 정도겠지요. 특히 마지막 게스트 이승환의 경우에는 한곡 정도 더 해줘도 참 좋았을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하림의 '여기보단 어딘가에' 곡이 꼭 듣고 싶었는데 이 곡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주식회사'가 부른 들국화의 '매일 그대와' 노래에 연주한 하모니카 연주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돌 그룹이 판치는 가요계에서, 이와 같은 정겨운 시도가 많아졌으면 하구요, '주식회사'의 주가도 늘 상한가의 고공행진이 이어기질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해피 투게더 1 : 에반 (Evan)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7/06/19 15:01



공연 : 래이의 행복터치 2주년 기념 공개방송, 해피 투게더

일시 : 2007.06.16. 토요일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이번 공연의 사진은 중간부터 촬영을 했습니다. 담당PD님이신 김재우PD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네요. 이날 공연의 순서는 아래와 같이 진행됐습니다.

출연진1. 팝핀 현준
2. 예인
3. 프리 스타일
4. 에반
5. 라이머 (With 포맨, 에이맨)
6. 박혜경

사진 촬영은 4번째 게스트인 에반의 무대 중간부터 시작했습니다. 앞의 출연진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하지만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촬영기회가 주어졌는데도 살리지 못한 제 탓이지요. ㅠㅠ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는 에반의 무대입니다. 정말 꽃미남이지요. 이런 얼굴은 어떻게 하면 가질수 있는걸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포스트블랙데이 콘서트 5 : 에반 (Eva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공연 : 체리필터 조유진의 활력충전 공개방송! Rock & Hiphop Party 열정과 자유

일시 : 2007.05.26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방송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마지막 무대는 체리 필터가 장식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체리 필터의 베이스 기타를 맡고 있는 '연윤근'씨의 결혼식 날 이었는데요,
새로 멜론방송에서 DJ를 맡은 조유진을 위해, 결혼식을 마치고 전원 공연장을 찾아 공연을 했답니다.
새신랑 '연윤근'씨 포함해서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진행과 더불어 마지막 무대를 책임 진, 체리필터의 조유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신랑을 위한 축하 시간...
바로 전 공연을 했던 '크라잉 넛'이 케익을 준비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먹기 위한 케익은 아니였습니다.
그나저나 저 옷 협찬은 아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포스트열정과 자유 1 : 하우스 룰즈 (House Rulez) & 이윤정
열정과 자유 2 : 버벌 진트 (Verbal Jint)
열정과 자유 3 : 다이나믹 듀오 (Dynamic Duo)
열정과 자유 4 : 크라잉 넛 (Crying Nut)
열정과 자유 5 : 체리 필터 (Cherry Filte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달콤한 데이트 6 : 손호영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7/05/27 13:44



공연 : 클래지콰이 알렉스의 "달콤한 음악 데이트" 300회 특집 공개방송
일시 : 2007.05.19
장소 :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옥외무대

메인 이벤터 손호영의 무대입니다.
자신의 솔로곡 뿐 아니라, god 시절의 노래도 몇곡을 연달아 불렀습니다.

왜 팬들이 그를 따라다니는지 이해가 되는 무대더군요.
지난번 공연의 수퍼주니어 공연도 대단했지만 손호영의 연륜(?)은 무시할 수 없겠습니다.
저 역시 사진을 찍으면서 흠뻑 반해버렸거든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좋다!~ 잘한다!


공연내 관객들에게 위와 같이 말하며 흥을 돋구더군요. 확실히 무대를 이끌고, 관객을 내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어야 대스타가 되는것 같습니다.

관련 포스트달콤한 데이트 1 : 린 (Lyn)
달콤한 데이트 2 : 이승열, 알렉스
달콤한 데이트 3 : 메이커슬 (Makustle)
달콤한 데이트 4 : 윤건
달콤한 데이트 5 : 이기찬
달콤한 데이트 6 : 손호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달콤한 데이트 5 : 이기찬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7/05/26 14:41



공연 : 클래지콰이 알렉스의 "달콤한 음악 데이트" 300회 특집 공개방송
일시 : 2007.05.19
장소 :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옥외무대

벌써 9집 앨범을 발표한 중견가수(?) 이기찬씨의 무대입니다.
무대 중간에는 10년동안 친구로 지내다, 사랑을 하게된 커플의 프로포즈 이벤트도 진행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개방송에서 프로포즈 하려니 긴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쑥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포스트달콤한 데이트 1 : 린 (Lyn)
달콤한 데이트 2 : 이승열, 알렉스
달콤한 데이트 3 : 메이커슬 (Makustle)
달콤한 데이트 4 : 윤건
달콤한 데이트 5 : 이기찬
달콤한 데이트 6 : 손호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달콤한 데이트 4 : 윤건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7/05/25 14:47



공연 : 클래지콰이 알렉스의 "달콤한 음악 데이트" 300회 특집 공개방송
일시 : 2007.05.19
장소 :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옥외무대

브라운 아이즈 해체 이후 3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한 윤건의 무대입니다.
참, 훈훈한 외모를 지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포스트달콤한 데이트 1 : 린 (Lyn)
달콤한 데이트 2 : 이승열, 알렉스
달콤한 데이트 3 : 메이커슬 (Makustle)
달콤한 데이트 4 : 윤건
달콤한 데이트 5 : 이기찬
달콤한 데이트 6 : 손호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공연 : 클래지콰이 알렉스의 "달콤한 음악 데이트" 300회 특집 공개방송
일시 : 2007.05.19
장소 :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옥외무대

린에 이어진 무대는 이승열과 알렉스의 합동무대였습니다.
이승열 솔로, 이승열&알렉스 듀엣, 알렉스 솔로의 순으로 진행됐구요.

'내 이름은 김삼순'에 나왔던 노래를 같이 불렀을때가 호응이 참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승열씨는 위성 DMB 채널 '멜론방송'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그가 맡게된 프로그램은 '뮤지스탤지아'란 타이틀을 갖고  '기억 속 행복했던 날의 향기를 전달하는 가슴벅찬 오전!'을 모토로 진행됩니다. 몇번 청취해보니 10대보다는 20대 이상을 타겟으로 하며, 음악성이 뛰어난 곡들이 선곡되는 것 같습니다. 이승열씨의 음악도 참 좋지만, 방송을 통해 듣는 목소리도 참 편하고 좋네요.

참, 해당 방송은 DMB폰이 없으시더라도 웹상의 멜론방송 사이트에서 청취가 가능합니다. (멜론 가입 필요없음)


관련 포스트달콤한 데이트 1 : 린 (Lyn)
달콤한 데이트 2 : 이승열, 알렉스
달콤한 데이트 3 : 메이커슬 (Makustle)
달콤한 데이트 4 : 윤건
달콤한 데이트 5 : 이기찬
달콤한 데이트 6 : 손호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달콤한 데이트 1 : 린 (Lyn)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7/05/22 21:27



공연 : 클래지콰이 알렉스의 "달콤한 음악 데이트" 300회 특집 공개방송
일시 : 2007.05.19
장소 :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옥외무대


지난 3월달 4집 "The Pride Of The Morning"을 발표한 린 (Lyn)의 무대로, 달콤한 음악 데이트 300회 특집 공개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전보다 더욱 성숙되고 예뻐지지 않았나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린은 솔직 담백한 토크로 많은 환호를 받았는데요, 모든 걸 이야기 한 후

아휴, 전 말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관련 포스트달콤한 데이트 1 : 린 (Lyn)
달콤한 데이트 2 : 이승열, 알렉스
달콤한 데이트 3 : 메이커슬 (Makustle)
달콤한 데이트 4 : 윤건
달콤한 데이트 5 : 이기찬
달콤한 데이트 6 : 손호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드라마 데이 7 : 김형중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7/05/14 17:44



공연 : 김형중의 뮤직메이트 공개방송 드라마 데이
일시 : 2007.04.28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성DMB 채널 멜론 방송의 한 프로그램인 "김형중의 뮤직메이트" 주인장 김형중씨 입니다.
흑백으로 하면 멋있을줄 알았는데, 너무 밤무대 삘이 나와버렸나요? ^^

첫 공개방송이었다는데 라디오 진행경력이 꽤 쌓여서 그런지 편안하게 진행하시더군요.
오프닝과 엔딩을 맡았던 김형중씨의 사진과 몇몇 사진들 추가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라마 데이 Program드라마 데이 1 : 모세
드라마 데이 2 : 버블 시스터즈
드라마 데이 3 : 키스 피아노 (Key`s Piano)
드라마 데이 4 : 아이
드라마 데이 5 : 마골피
드라마 데이 6 : 클래지콰이 (Clazziquai)
드라마 데이 7 : 김형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공연 : 강인의 천방지축 라디오 400회 특집 공개방송 블랙데이 콘서트
일시 : 2007.04.14
장소 : 서울 양재동 하이브랜드 옥외무대

블랙데이 콘서트의 마지막은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는 아이돌 그룹 "수퍼 주니어 T"가 장식했습니다. 수퍼 주니어 멤버의 교통사고의 발생 이전 공연인데요, 멤버 은혁, 신동, 특히 규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포스트블랙데이 콘서트 1 : H유진
블랙데이 콘서트 2 : 마골피
블랙데이 콘서트 3 : 배틀 (Battle)
블랙데이 콘서트 4 : 윤하
블랙데이 콘서트 5 : 에반 (Evan)
블랙데이 콘서트 6 : 수퍼 주니어 T (Super Junior T)
블랙데이 콘서트 7 : 수고하신 분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or McPherson

 지난 화이트 데이, 오랜만에 연극 한편을 와이프님과 보고 왔습니다.
꽤 오랜만의 나들이였죠. 와이프님을 위한 이벤트를 좋아하는데 근래 챙기지 못하고 있어서 미안한 맘이 큽니다. 이번 공연관람도 와이프님이 준비한것이라 더 미안하네요.

우선 저희가 본 연극은 '샤이닝 시티 (Shining City)'라는 작품입니다. '샤이닝 시티'는 '코너 맥퍼슨 (Conor McPherson,1971년생)'이란 작가의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대학로의 '한양 레퍼토리 씨어터'에서 현재 초연중에 있습니다. '코너 맥퍼슨'은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으로 상당수의 연극작품을 썼으며, 'The Actors (2003)', 'Saltwater (2000)' 이란 영화까지 만든 영화 감독이기도 입니다.

그의 연극 작품으로 'A Light in the Window of Industry','Come on Over','Dublin Carol','Inventing Fortune's Wheel','Port Authority','Radio Play','Rum & Vodka','Shining City','St. Nicholas','The Good Thief','The Seafarer','The Stars Lose Their Glory','The Weir','This Lime Tree Bower'(ABC순)등이 있으며, 그 중 'The Weir'[FOOTNOTE]'The Weir' : <둑>, 한국공연명 '거기'[/FOOTNOTE]는 영국의 3대 연극상을 휩쓴 그의 대표작입니다. '샤이닝 시티'는 2006년 Tony Awards의 Best Play 부분에 노미네이트 됐으나 아쉽게 Winner 자리를 'Alan Bennett'의 'The History Boys'에 내준 작품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ining City' 외국 공연사진 -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ining City' 외국 공연사진 - 2


 작품은 기존에 봐왔던 다른 공연물과 달리 매우 정적이며, 등장 인물들의 대사로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역동적이거나 스펙타클한 공연을 좋아하시는 분은 약간 지겨울수도 있을법합니다만, 저와 와이프님의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여 연극을 관람하였습니다. '샤이닝 시티'는 중년의 삶과 위기, 고민, 사랑등을 이야기 합니다. 아직 뼈저리게 느낄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원중'(좌), 이성민 (우)


'정원중', '이성민', '이정인', '이명행'님이 캐스팅되어 공연을 진행중이시며, 저희가 간 날은 '이정인'님 대신 '황정민'님께서 역을 대신하셨더군요. '정원중'님은 TV나 영화에서도 종종 뵈었던 분이어서 상당히 낯이 익은 분입니다. 죽은 아내의 유령을 보고 상담치료를 받기 위해 찾아온 50대의 중년 '존'을 연기하셨는데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연기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전직 '신부'인 상당치료사 '이안'의 '이성민'님의 연기도 좋았지만 왠지 '정원중'님의 연기보다는 조금 과장되고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렌스역의 '이명행'(좌), '이성민'(우)


위의 장면은 보기에 약간 민망하기도, 거북하기도 , 안타깝기도 했던 장면입니다.
다양성은 인정한다하더라도 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

등장 배우중 가장 반가웠던 배우는... 니사역의 '이정인'님을 대신한 '황정민'님입니다.
황정민하면 스텝들이 차려준 밥상을 맛나게 먹었던 배우 황정민을 생각하시겠죠? 아니면 아나운서 황정민?? 두분다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지구를 지켜라 (2003)'에서 '신하균' 옆을 끝까지 지켰던 '순이'역의 황정민입니다. 연극에 등장한 순간부터 '순이'아닌가라고 생각을 했지만 프로그램에도 나와있지 않아  '샤이닝 시티'의 홈페이지에 문의해 본 결과 '황정민'님이 맞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워낙 영화 '지구를 지켜라 (2003)'를 좋아하는지라 정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연극이나 영화에서 더 자주 모습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각같고 인형같은 얼굴이 넘쳐나는 연예계. 그들보다는 좀 떨어지고, 평범한 외모라 하더라도 연기로 승부하는 진정한 연기자들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샤이닝 시티'는 볼때는 잘 몰랐지만, 계속 기억에 남고 떠 오를것 같은 연극같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중년이 됐을때 어디에선가 이 작품이 계속되고 있다면 꼭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그땐 지금과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어터 일'과 같은 건물에 위치한 한양 레퍼토리 씨어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샤이닝 시티' 포스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연장 앞에 놓여있던 '샤이닝 시티' 포스터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 와이프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극 참 독특했어. 우리 뭐먹지?' - 와이프님



참고 사이트1. IMDB
2. 토니 어워즈
3. 샤이닝 시티 홈페이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3일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 체조경기장에서 있었던 에릭 클랩튼 (Eric Clapton)의 라이브 공연을 우여곡절 끝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첫번째 내한 공연 이후 근 10년만에 갖는 두번째 공연이었죠.

그 만큼 세월이 흘러 이젠 노인이라 칭해도 될 만한 나이(62)가 됐지만, 팝 역사에 한 장을 남길 거장 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왜 '신의 손'이라 불리우는지 이해가 되는 현란하고 화려한 기타 연주도 감명 깊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가수가 무대에서 최고의 음악만 선사하면 되긴 하지만,
공연내내 별 소감도 없이 "Thank U" 만 외친 Eric Clapton 에게 좀 섭하더군요...

결정적으로!!! 
무척 고대한 'Change The World' 'Tears In Heaven'을 직접 듣지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관객들이 두번째 커튼콜을 그토록 원하고, 기다렸지만 끝내 무대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이 두곡을 해주지 않아서 기뻤다는 주변분도 계시군요. 대중과 전문가의 차이일까요? ^^)

음악적으로는 매우 훌륭한 공연이었지만,
에릭 클랩튼의 마음까지 우리에게 전해진 공연인지는 의문이 약간 생기는 공연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