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469 : 롯데마트 + 롯데월드
2005-11-04 (금) 오후 6:13 집에 들어가는 길에 택시를 탔습니다. 수 없이 택시를 타며 별의 별 기사를 봐왔지만 어제 처럼 인상깊은 택시기사님은 처음 이었습니다. 기사 : 5천원 입니다. rince : 아저씨 여기요, 영수증 부탁드리구요. 고맙습니다... 기사 : 제가 고맙지요... ^^ 여기까지만 보면 평범하죠? 사실... "제가 고맙지요" 하시면서 요금을 두손으로 받으시더군요 저보다 나이도 많으신 분이었고, 어찌나 공손히 돈을 받으시던지... ㅠㅠ 제가 다 송구스럽더군요 어쨌거나!!! 친절한 사람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하며...! E 마트 @@???? 오늘은 롯데를 주제로 또 한장의 사진 갑니다. 좀 오래된 사진인거 저도 압니다.. ^^ 비와 함께 우산속에서 콘서트를 즐기세요~~..
200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