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끈벌떡...한나라당을 위한 선물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한 국민의 분노가 가라앉지도 않았습니다만 우리의 한나라당 충남 당진 당원협의회 '정석래' 운영위원장님께서 압구정동에 술 취해 쓰러져 있던 21살의 여학생을 주차장에서 강간하시려다 시민에 의해 잡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국 여성분들의 안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한나라당 소속 남성분들께 아래의 선물을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술 취한 여성을 안전하게 보호해주지는 못할 망정, 강간이나 하려고 달려들다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집에서 혼자 딸내미나 치십시요!!! >>한나라당 정석래 위원장 강간 미수 기사보기
2006.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