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396 : ㅜㅜ 구림
2005-05-25 (수) 오후 8:46 지난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회사 교육 프로그램 참석으로, 이번주 월요일은 400일 기념 ^^v 데이트 관계로, 어제는 깜박한 관계로 ㅠㅠ 메일링이 무려 일주일간 중단되었네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언젠가 장가 갈 생각을 하니... 역시 가장 걱정되는건 집 문제네요 여지껏 모은게 이거 밖에 안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모으면 모으는 만큼 계속 집값은 앞서 오르니... ㅜㅜ 아마 이 집을 지은 사람도 힘들게 고생하다 얻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 구리면 어떻겠습니다... 내 집이라면야 ^^ 아아... 마이크 테스트... 원, 투...
200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