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93 : 녹번
2004-01-26 (월) 오후 7:04 연휴는 잘 쉬셨는지요!! 전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재충전도 하고 즐거운 연휴였습니다. 보드도 하루 타구 왔구요. 보드를 타다보면 장비에 욕심을 가지신분들을 가끔보게되는데... 전 워낙 그런거에 둔감하여 옆에 사람이 비싼걸 타고 있어도 "아.. 그래요?" 하구 마는데 이건... 함 따라해보고싶더군요.. ^^ 한달전쯤에 dc에 올라왔던 사진입니다. 제조법도 상세히 올라와있는데 전 사진 1장만 보냅니다. 세계에서 유일할 수 밖에 없는 DIY 보드... 전 함 5호선 아차산 이나 7호선 중곡으로 만들어 볼까요.. ^^;; 복 받으세요!!
200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