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두부밥
결혼하고나서 변한 한가지... 집 밥이 맛있다... 객관적인 맛의 정도를 떠나서... 집에서 와이프님이 정성스레 해준 밥을 먹는거 자체가 행복한거 같다... 어느날 와이프님이 요리해주신 마파두부밥... 사진만 보면 매우 근사하지 않은가... 물론 맛도 매우 좋았다... 하지만 . . . . . . . 3분짜장이나 3분카레 같은 요리와 다를바 없다는거~~ 두부는 시장에서, 마파두부밥 소스는 수퍼에서 사온거.... ^^; 달링... 나 또해줘...
200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