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한참 몸이 날렵했을 때는 날아가는 박쥐도 사냥을 하곤 했었지... 그런데 지금은 말이야... 점프할 기운이 없다네.. 하지만 이것도 쉬운건 아니라네... 울트라맨을 보라고, 그도 쉽게 잡지 못한다네... 아무나 잡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