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63 : 하트... 받아주실거죠?
2003-12-01 (월) 오후 4:48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전 바다보고 왔습니다... 올들어 간 바다중 가장 거친파도가 일더군요... 울 마루가 제 디지털카메라 충전기 선을 끊어먹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사진을 남겨오진 못했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저화질의 사진으로 만족해야겠네요.. 방파제 위로 넘쳐나는 파도사진이 가장 맘에 들어 보내봅니다. 그리고 아래는 웃자구요 사진... ^^ (한석규 톤으로) 받아주실거죠? 울 마루랑 검프도 교육시켜서 이렇게 싸게 만들어봐야겠어요 ^^;;; 그럼 좋은 하루되십시요.
200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