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음식을 반 정도 먹었을때... 부정적인 사람은 벌써 반이나 먹었네...라고 말할 것이고 긍정적인 사람은 아직도 반이나 남았네...라고 말할겁니다 모든 것들이 마음 먹기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거겠죠.... 지하철을 안방처럼... 트럭위를 침대처럼... 무엇이든 애인처럼... 행복한 주말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