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537 : 산은 산이요 물은...
2006-04-03 (월) 오후 6:03 파트 회의에서 벌쩌 이사분기가 시작되는 말을 들으니... 정말 벌써 그렇게 됐나 싶습니다.... 시간은 나이와 비례한 속도로 간다더니, 정말 빠르네요... 산은.... 산이요..... 물은.... 화장실... 비밀번호를... 그런가 하면... 자동차 키로 열어야 하는 화장실도... ^^ 개의 해가 아님에도... 2003년 이미 CF까지 찍은 강아지... ^^
200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