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9(2)
-
웃자구요 1460 : 회상
내가 예전에 한참 몸이 날렵했을 때는 날아가는 박쥐도 사냥을 하곤 했었지... 그런데 지금은 말이야... 점프할 기운이 없다네.. 하지만 이것도 쉬운건 아니라네... 울트라맨을 보라고, 그도 쉽게 잡지 못한다네... 아무나 잡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2009.11.19 -
케이블 픽스 - 돈돈
멍때리고 있는 한 마리의 강아지... 상당히 귀엽다 위드블로그에서 받은 세번째 상품으로 "케이블 픽스-돈돈 (Cable-Fix Don Don)" 되시겠다. 케이블 픽스는 말 그대로 전선을 고정시켜주는 제품을 의미하고, 돈돈은 캐릭터의 이름인 모양... 포장상태는 상당히 조잡하여 Made in China 의 기상을 느끼게 해주지만 다행히 DonDon의 상태는 양호하게 느껴진다. 복종의 의미로 배를 보여주고 있는데, 상단의 움푹 패인 곳이 바로 4mm 지름의 케이블까지 물 수 있는 주둥이 되시겠다. PET@work 라는 문구가 인쇄되어 있는 가운데가 접착테이프 부분으로 투명 비닐막이 붙어있으며 이를 떼어내면 표면에 고정시킬 수가 있다. 마우스 줄을 물고 늘어지는 모습인데 제품이 실용적이라기보다는 디자인이 예..
200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