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야... 맥주 다 마셨거든? 어, 정말 다 드셨네... 바구니에서 한 캔만, 더 가져와봐... 네, 여기요!~ 저도 한 모금~
2009.08.20 @제주 비자림 지금도 발 아래 느껴지는 푹신푹신한 비자림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