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483 : 아싸 가오리!
2005-12-02 (금) 오후 8:29 어제 예고했듯... 2005년 12월 1일 목요일... 제 생애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학로의 한 카페를 빌려 청혼을 했습니다... 평생 한 번을 위한 이벤트를 위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구요... 함께 해주신 분들도 감동이었다고 하니, 여자친구도 맘에 들어겠지요 ^^; 자리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과... 맘으로 응원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 덕분에... 아싸!~ 가오리... 끝까지 좋은 모습 보이겠습니다. ^^
200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