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가장 좋은 소식
팀을 옮기게 됐습니다. 옮기게 될 팀의 업무를 조금씩 보고 있으며 하던 일도 인수인계를 하면서 떨궈내고 있습니다. 인사 이동은 실질적으로는 최종 결정까지 이뤄진 상태이고, 공식적인 인사명령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약 2년여간 Database 업무를 맡으면서 새로운 분야의 공부도 많이했고, 간단히나마 직접 Query도 날려가면서 업무를 보는 등 개인적으로 도움도 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지껏 그래왔듯 또 새로운 일을 찾아, 그리고 더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정든 DB를 떠나 기획 업무를 보게됐습니다. ^^; 팀을 옮기게 됐다는 걸 좋은 소식이라고 말하고자 함은 아니구요... 여기서부터가 본 이야기 입니다. 같은 팀에서 일을 했었으나, 지금은 다른 팀에 계신 부장님을 사무실에서 뵙게되어 저의 팀..
2007.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