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다림이란 초조하거나, 지겹거나, 지치기 마련입니다. 만약 그 기다림의 대상이 '사랑'이라면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수도 있지요. (전 개인적으로 '라면 물 끓일때'의 기다림이 가장 힘든거 같더군요 ^^;;;;) 하지만 이런 기다림도, 기다림 그 끝의 결과를 기대한다면 견딜만 할겁니다 번호표를 뽑고... 기대하세요!!!! 당신의 피를 한방울의 남김 없이 뽑아줄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