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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 깊숙히(1)

  • 웃자구요 856 : 엉덩이가 고파서

    가끔은 배가 고프듯가 엉덩이도 고플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남들이 보던 말도 바지를 먹어주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엉덩이가 고팠다기보다, 억지로 먹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쫄바지라고 해야하는 건지 참 민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게 엉덩이가 고팠다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엉덩이가 상당히 굶주렸던듯 싶지요? 제대로 먹어주고 있습니다. ^^ 아무리 배가 고파도 스스로 먹어야 맛있는 법... 남들이 먹여주는 건 싫어요!!~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94 : 레걸 앞에서 웃자구요 202 : 느끼고 있어 웃자구요 594 : 무림고수 웃자구요 706 : 먹어주는 스타일 웃자구요 743 : 민망할땐 죽은척

    20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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