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국, 무쌈
윤기가 좌르르르.... ...까지는 아니지만 너무 맛있어 보이는 밥이죠? 저희는 흰쌀과 검은쌀을 살짝 섞구요, 밥을 올릴때 솔솔솔 해바라기씨를 뿌려서 밥을 해먹는답니다... 앞에 보이는게 바로 해바라기 씨... 이번 주말에는 울 와이프님께서... 무우국과 무쌈을 준비해줬습니다... 요거이 무우국... 이건 무쌈에 넣어서 먹을 속재료... 가장 아래서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햄, 게맛살, 피망, 오이, 깻잎, 양배추.... 더 많은 재료를 해 먹을수도 있지만, 이 정도로 간단(?)하게! 한끼 식사를 했지요... 아래 사진을 보면 오른쪽에 살짝, 땅콩버터가 들어간 소스가 보이네요... 그러고보니 정작 쌈싸먹으려고 잘라놓은 무우는 안 찍었군요...
200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