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음료 한잔씩을 들고 계시네요.... 의자가 수녀님들과는 안 맞는것 같기도 하고.. ^^; 앉는 사람은 모두가 엉뚱(?)해지는 의자랍니다.... 머리핀이 없을때 손톱깎이를 끼어주는... 엉뚱한 센스.....쟁이... 양손으로 부족하다면...발로... 그녀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아는것도 재미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