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피해 보겠다며 선풍기 앞에서 쌍쌍바를 두 손에 들고 먹던, 서울 우리집에 거처하는 송모여인... 이 뭐... 역시 올 여름 더위는 빠삐코에 맡겼어야 하는건가... ps. 오늘 웃자구요 보다 재미있으면 낭패... ㅠㅠ 더하는 글 노모 사진을 올리라는 열화와 같은 방문자들의 댓글에 힘입어... 노모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