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865 : 사주세요, 제발!
아들 : 아빠, 나 이공 사줘요.. 네네? 아빠 : 나중에 사줄께 아들 : 왜! 왜! 사줘! 사줘! 사줘! 얼른! 얼른!! 아빠 : 아니... 이 녀석이 어디서 보채는거야? 아빠 : 니들이냐? 니들이 우리 아들한테 저런 못되먹은 짓 가르쳤냐?? 우리 아들이 얼마나 착한데, 친구를 잘못사겼어... 니들 좀 혼나봐야겠다... 그나저나...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죠... 복싱심판 3년이면 "훅" 따위는 우습답니다. ^^ 관련 포스트웃자구요 596 : 랜디 오튼의 굴욕 웃자구요 732 :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웃자구요 810 : 사각의 링 "저건 오심이죠" 란 해설 듣고 싶다 SBS 신문선 해설위원 중도하차 관련
200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