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62 : 나쁜남자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7/28 14:17



2003-11-28 (금) 오전  11:48

금요일이네요. 5일제 근무하시는 분들은 몇시간만 참으면 자유의 시간이...

출근하니 한 분이 그러시네요...
"얼굴 안 좋은게, 술 먹고 외박하고 회사나온 삘"이라구.. ㅠㅠ
술도 안 마시고, 외박도 안했고...
기냥 울적하고 죽을맛....일 뿐인데...

포커페이스고 싶어라..


아래는 영화 나쁜남자가 생각나는 사진이에요...

음...
전 언제였는지....기억도 느낌도 멀어져가네요.


기습키스 대 환영... ㅠㅠ
단 남자,유부녀 제외

좋은 하루, 좋은 주말...
전 서울 떠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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