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Review'에 해당되는 글 171건

  1. 2010/09/20 Movie List - 2010년 상반기 (16)
  2. 2010/04/18 ★★★★☆ 일라이 (The Book of Eli, 2010) (2)
  3. 2010/02/18 좀 별난 B무비 - 이웃집 좀비! (16)
  4. 2010/01/31 Movie List - 2009.10~12 (14)
  5. 2009/10/02 Movie List - 2009.09 (4)
  6. 2009/09/04 Movie List - 2009.08 (14)
  7. 2009/08/04 Movie List - 2009.07 (18)
  8. 2009/01/21 태안반도 '사랑의 연탄 배달부' 일일 체험기 (32)
  9. 2008/09/09 울림 콘서트 2 : 에픽 하이 (Epik High) (22)
  10. 2008/08/22 안철수가 말하는 "차세대 전문가에게 필요한 5가지 자질" (22)
  11. 2008/08/20 울림 콘서트 1 : 넬 (Nell) (22)
  12. 2008/08/19 울림 콘서트 Intro (14)
  13. 2008/08/17 앨리샤 키스 (Alicia Keys) 내한공연 (8)
  14. 2008/08/17 4th CC Salon in Seoul 5 : 네바다 51 (NEVADA # 51) (14)
  15. 2008/08/13 4th CC Salon in Seoul 4 : 넋업샨 & 강산여울 (6)
  16. 2008/08/11 4th CC Salon in Seoul 3 : DJ 쥬스 & DJ 짱가 (10)
  17. 2008/08/04 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6)
  18. 2008/07/31 위성DMB CH.30 - 멜론 방송의 쓸쓸한 퇴장 (36)
  19. 2008/07/25 4th CC Salon in Seoul 1 :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30)
  20. 2008/07/24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 Intro (8)
  21. 2008/06/02 컴퍼니 (Company) - 뮤지컬 (8)
  22. 2008/04/19 민자씨의 황금시대 - 연극 (18)
  23. 2008/04/04 Thank You 3 : 이바디 (16)
  24. 2008/04/02 Thank You 2 : 박혜경 (18)
  25. 2008/04/02 Thank You 1 : 이지형 (24)
  26. 2008/03/06 겨울방학 특집 6 : 소녀시대 - 下 (18)
  27. 2008/03/05 겨울방학 특집 6 : 소녀시대 - 上 (18)
  28. 2008/03/05 겨울방학 특집 5 : 강균성 (6)
  29. 2008/03/04 겨울방학 특집 4 : H유진 (2)
  30. 2008/03/04 겨울방학 특집 3 : 성민, 수영 & 려욱 (2)

Movie List - 2010년 상반기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 : 2010/09/20 23:04



처음에는 매 월 본 영화들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했던 것인데, 올 해는 미루다 미루다 상반기에 본 영화들을 모아서 정리해봅니다. 초딩(국딩) 시절부터 탐구생활은 방학 마지막 날 몰아서 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던 저로서는 당연한 귀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ㅁ 2010년 상반기 01~06월에 본 영화 목록 - 총 6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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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영화들을 봤네요.
올 상반기에 방통대 학점을 모두 이수 한 이후로는 더 틈틈히 보고... ㅠㅠ  (잉여인간이 된 기분...)

그 중 베스트3와 워스트3를 골라봅니다.

ㅁ BEST 3

콘스탄트 가드너

엘리펀트 맨

김씨표류기




ㅁ WORST 3

나이트 스카이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아래는 별점 순으로 정리해 본 리스트인데 영화를 보던 날의 감정에 따라 들쑥날쑥이다보니 객관성은 많이 떨어질 겁니다.
어차피 영화 별점이란게 주관적이긴 하지만요 ^^ 

ㅁ 별점 순

★★★★★ 콘스탄트 가드너 (The Constant Gardener, 2005)
★★★★★ 엘리펀트 맨 (The Elephant Man, 1980)
★★★★★ 김씨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2009)
★★★★★ 불편한 진실 (An Inconvenient Truth, 2006)

★★★★☆ 시 (Poetry, 2010)
★★★★☆ 존 큐 (John Q, 2002)
★★★★☆ 테이킹 챈스 (Taking Chance, 2009)
★★★★☆ 아메리칸 히스토리 X (American History X, 1998)
★★★★☆ 아메리칸 크라임 (An American Crime, 2007)
★★★★☆ 하녀 (The Housemaid, 2010)
★★★★☆ 더 코브: 슬픈 돌고래의 진실 (The Cove, 2009)
★★★★☆ 의형제 (2010)
★★★★☆ 빌리 엘리어트 (Billy Elliot, 2000)
★★★★☆ 자전거 도둑 (The Bicycle Thief, 1948)
★★★★☆ 아바타 (Avatar, 2009)
★★★★☆ 일라이 (The Book of Eli, 2010)
★★★★☆ 에반 올마이티 (Evan Almighty, 2007)
★★★★☆ 순정만화 (2008)
★★★★☆ 아이언맨 2 (Iron Man 2, 2010)
★★★★☆ 허트 로커 (The Hurt Locker, 2008)
★★★★☆ 파이트 클럽 (Fight Club, 1999)

★★★☆☆ 밀크 (Milk, 2008)
★★★☆☆ 패닉 룸 (Panic Room, 2002)
★★★☆☆ 와호장룡 (Crouching Tiger, Hidden Dragon, 2000)
★★★☆☆ 코요테 어글리 (Coyote Ugly, 2000)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The Passion of the Christ, 2004)
★★★☆☆ 업 (Up, 2009)
★★★☆☆ 알라바마 이야기 (To Kill A Mockingbird, 1962) aka 앵무새 죽이기
★★★☆☆ 엑스맨 탄생: 울버린 (X-Men Origins: Wolverine, 2009)
★★★☆☆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This Is It, 2009)
★★★☆☆ 스텝업 (Step Up, 2006)
★★★☆☆ 하운드독 (Hounddog, 2007)
★★★☆☆ 슈퍼스타 감사용 (Mr. Gam's Victory, 2004)
★★★☆☆ 매그놀리아 (Magnolia, 1999)
★★★☆☆ 왓치맨 (Watchmen, 2009)
★★★☆☆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Joe : The Rise of Cobra, 2009)
★★★☆☆ 스텝업 2 - 더 스트리트 (Step Up 2 the Streets, 2008)
★★★☆☆ 전우치 (2009)
★★★☆☆ 좀비랜드 (Zombieland, 2009)
★★★☆☆ 쥬랜더 (Zoolander, 2001)
★★★☆☆ 007 퀀텀오브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 스플린터 (Splinter, 2008)
★★★☆☆ 터네이셔스 D (Tenacious D in The Pick of Destiny, 2006)
★★★☆☆ 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2004)
★★★☆☆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2008)
★★★☆☆ 팅커 벨 (Tinker Bell, 2008)
★★★☆☆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2006)
★★★☆☆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Short Time, 1990)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Forever the Moment, 2007)
★★★☆☆ 카오스 (Chaos, 2005)
★★★☆☆ 푸른 산호초 (The Blue Lagoon, 1980)
★★★☆☆ 이웃집 좀비 (The Neighbor Zombie, 2009)
★★★☆☆ 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2008)
★★★☆☆ 캐리 (Carrie, 1976)
★★★☆☆ 닌자 어쌔신 (Ninja Assassin, 2009)
★★★☆☆ 늑대의 혈족 (The Company Of Wolves, 1984)
★★★☆☆ 둠스데이 : 지구 최후의 날 (Doomsday, 2008)

★★☆☆☆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
★★☆☆☆ 랜드 오브 더 로스트 (Land of the Lost, 2009) aka 로스트 랜드 - 공룡 왕국
★★☆☆☆ 해운대 (Haeundae, 2009)
★★☆☆☆ 씨클로 (Cyclo, 1995)
★★☆☆☆ 에덴 로그 (Eden Log, 2007)
★★☆☆☆ 데드 스노우 (Dead Snow, 2009)
★★☆☆☆ 헬레이저 (Hellraiser, 1987)
★★☆☆☆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The Secret of Moonacre, 2008)
★★☆☆☆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My Super Ex-Girlfriend, 2006)

★☆☆☆☆ 나이트 스카이스 (Night Skie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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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Movie List - 2010년 상반기  (16) 2010/09/20





한 모금의 물, 한 끼의 식량조차 구하기 힘들 정도의 폐허로 변해버린 지구.

살아있는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문명이라고는 먼지로 뒤덮인 잔해물 속에서 간간히 찾아 올리는 상태 양호한 물건들 뿐. 극소수의 생존자들은 문명의 재건보다는 살아남는 것을 목적으로 하루 하루를 버텨야 하는 상황. 30여년간의 피폐한 삶 속에서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 조차 드물어지고, 인류는 인육으로 연명하는 사람까지 등장하는 처지에 놓인다.

극한의 위기에 놓인 인류가 늘 그렇듯 힘을 가진 자들은 무리를 지어 약한 자들을 살육하고 약탈하여 자신들의 무법 천지를 만들어간다. 이런 와중에 얼마 남지도 않은 사람을 모두 다스리겠다며, 이에 필요한 한 권의 "책"을 찾는 한 사람과 이를 지키려는 사람의 이야기로 영화는 진행된다. 

배경과 인류가 처한 상황이 1979년에 제작된 조지 밀러 감독, 멜 깁슨 주연의 영화 "매드 맥스 (Mad Max, 1979)"가 떠오르기도 하는데 인간의 추악한 본성에 대해 더욱 깊이있고 세련되게 표현하고 있다. 매드 맥스를 재미있게 본 사람들이라면 입 맛에 맞을 것 같은 영화이다.

한 권의 책을 갖기 위해 죽이고, 또 그것을 지키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사람들...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사랑"이라는 것이 아이러니 하기만 하다


Directed by Hughes Brothers (Albert Hughes, Allen Hughes)

Cast

Denzel Washington ...  Eli
Gary Oldman ...  Carnegie
Mila Kunis ...  Solara
Ray Stevenson ...  Redridge
Jennifer Beals ...  Claudia
Evan Jones ...  Martz
Joe Pingue ...  Hoyt
Frances de la Tour ...  Martha
Michael Gambon ...  George
Tom Waits ...  Engineer
Chris Browning ...  Hijack Leader
Richard Cetrone ...  Hijacker
Lateef Crowder ...  Highjacker / Construction Thug
Keith Davis ...  Hijacker
Don Tai ...  Hijacker (as Don Theerathada)

[출처: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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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 낸 옴니버스 좀비 영화.

전 세계에 좀비 바이러스가 유행을 하게 되고 결국은 서울에도 전염되어 하나 둘씩 인간의 모습을 잃어 가는데 좀비화 되어 가는 사람이 나의 가족, 연인 또 이웃이라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행동을 하게 될까...

그리고 만약 바이러스에 의해 좀비화 된 사람이 치료제에 의해 다시 사람이 된다면 우리 사회는 그들을 어떤 시선으로 보게 될 것인가...

이 영화는 단순히 살육을 즐기는 기존 좀비 영화들과는 달리, 이런 다양한 시선에서 접근하여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저예산으로 촬영된 영화답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독특한 연출로 무장한 "좀 별난 B급 영화"

가끔은 매너리즘에 빠진 헐리웃 영화에서 벗어나 요로코롬 상큼(?)한 영화 한편 때려주자~




+ 이 영화는 총 4명의 감독 오영두, 류훈, 홍영근, 장윤정이 연출했다
+ 오영두, 장윤정 감독은 금호동 옥탑방에 사는 부부다
+ 이 영화의 주 배경은 두 감독의 보금자리에서 촬영됐다
+ 이 영화를 통해 전세금을 얻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고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이 영화는 2009년 제 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장편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과 "푸르지오 관객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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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List - 2009.10~12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ovie : 2010/01/31 20:25




ㅁ 2009년 10~12월에 본 영화 목록 - 총 11편

2009/12/27 :: 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 2009)
2009/12/26 :: 아바타 (Avatar, 2009)
2009/11/22 :: 스코어 (The Score, 2001)
2009/11/21 :: 트와일라잇 (Twilight, 2008)
2009/11/15 :: 양철북 (The Tin Drum, 1979)
2009/11/11 :: 2012 (2012, 2009)
2009/11/01 :: 캐쉬백 (Cashback, 2006)
2009/10/30 :: 체인질링 (Changeling, 2008)
2009/10/26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2009/10/09 ::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2009/10/02 :: 7급 공무원 (2009)


ㅁ BEST 3

아바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캐쉬백


 


ㅁ WORST

7급 공무원


 

ㅁ 별점 순
★★★★★ 아바타 (Avatar, 2009)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 캐쉬백 (Cashback, 2006)
★★★★☆ 트와일라잇 (Twilight, 2008)
★★★★☆ 체인질링 (Changeling, 2008)
★★★★☆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스코어 (The Score, 2001)
★★★☆☆ 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 2009)
★★★☆☆ 양철북 (The Tin Drum, 1979)
★★★☆☆ 2012 (2012, 2009)
★☆☆☆☆ 7급 공무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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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List - 2009.09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ovie : 2009/10/02 21:25



7월에는 9편, 8월에는 16편의 영화를 봤는데 9월에는 고작 2편의 영화를 보는데 그쳤습니다. 방통대 2학기 수업이 시작되기도 했거니와 주말에는 스쿠버 다이빙 교육과 실습에 시간을 할애했기 때문입니다. 비록 영화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스쿠버 다이버 인정증도 얻었기에 아쉬움은 덜하네요 ^^;


ㅁ 2009년 9월에 본 영화 목록 - 총 2편
2009/09/13 ::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2009/09/06 :: 노잉 (Knowing, 2009)



ㅁ BEST 3
- 생략 -


ㅁ WORST 3
- 생략 -


ㅁ 별점
★★★☆☆ 말리와 나 (Marley & Me, 2008)
★★★☆☆ 노잉 (Knowing,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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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List - 2009.08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ovie : 2009/09/04 20:52



ㅁ 2009년 8월에 본 영화 목록 - 총 16편

2009/08/30 ::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008)
2009/08/30 :: 아내가 결혼했다 (My Wife God Married, 2008)
2009/08/30 :: 위대한 독재자 (The Great Dictator, 1940)
2009/08/24 :: D-13 (Thirteen Days, 2000)
2009/08/24 ::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The Accidental Husband, 2008)
2009/08/23 :: 국가대표 (Take Off, 2009)
2009/08/22 :: 라르고 윈치 (Largo Winch, 2008)
2009/08/17 ::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2009/08/16 :: 패밀리 맨 (The Family Man, 2000)
2009/08/16 ::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1973)
2009/08/15 :: 레이크 하우스 (The Lake House, 2006)
2009/08/15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2009/08/10 ::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30 Days of Night, 2007)
2009/08/08 ::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1998)
2009/08/03 :: 라디오 스타 (Radio Star, 2006)
2009/08/03 ::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ㅁ BEST 3




ㅁ WORST 3




ㅁ 별점 순

★★★★★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1998)
★★★★☆ 패밀리 맨 (The Family Man, 2000)
★★★★☆ 레이크 하우스 (The Lake House, 2006)
★★★★☆ 라디오 스타 (Radio Star, 2006)
★★★★☆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The Fall, 2006)
★★★★☆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30 Days of Night, 2007)
★★★☆☆ D-13 (Thirteen Days, 2000)
★★★☆☆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The Accidental Husband, 2008)
★★★☆☆ 국가대표 (Take Off, 2009)
★★★☆☆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 위대한 독재자 (The Great Dictator, 1940)
★★☆☆☆ 아내가 결혼했다 (My Wife God Married, 2008)
★★☆☆☆ 라르고 윈치 (Largo Winch, 2008)
★★☆☆☆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2008)
★☆☆☆☆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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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List - 2009.07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ovie : 2009/08/04 22:37



한때는 영화 리뷰도 정성을 들여 쓴 적이 있는데 갈수록 시간이 부족하여 매월 기록 정도만 남길까 합니다.
별 다섯개짜리만 리뷰로 남겨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ㅁ 2009년 7월에 본 영화 목록 - 총 9편

2009/07/26 :: 데이브 속 데이브 (Meet Dave, 2008)
2009/07/26 :: 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2)
2009/07/20 :: 드래곤 헌터스 (Dragon Hunters, 2008)
2009/07/19 ::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 2001)
2009/07/19 ::  마리와 강아지 이야기 (A Tale of Mari and Three Puppies, 2007)
2009/07/19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 극장
2009/07/13 ::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Ice Age: Dawn of the Dinosaurs, 2009) - 극장, 시사회
2009/07/11 :: 모던보이 (Modern Boy, 2008)
2009/07/06 :: 레지던트이블: 디제너레이션 (Resident Evil: Degeneration, 2008)



ㅁ 별점 순

★★★★☆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Ice Age: Dawn of the Dinosaurs, 2009)
★★★☆☆ 복수는 나의 것 (Sympathy For Mr. Vengeance, 2002)
★★★☆☆ 마리와 강아지 이야기 (A Tale of Mari and Three Puppies, 2007)
★★★☆☆ 레지던트이블: 디제너레이션 (Resident Evil: Degeneration, 2008)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 모던보이 (Modern Boy, 2008)
★★☆☆☆ 드래곤 헌터스 (Dragon Hunters, 2008)
★★☆☆☆ 데이브 속 데이브 (Meet Dave, 2008)
★☆☆☆☆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 2001)



BEST                           vs                          WORST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시대

멀홀랜드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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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화요일, 태안반도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연탄 배달'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자원봉사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운영하고 있는 SK커머스플래닛이 마련한 자리로, 임직원과 고객들로 이루어진 자원봉사단이 태안에 방문하여 내복과 점퍼 같은 겨울 용품도 기부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행사였습니다.

저 역시 운이 좋게 연이 닿아 고객 입장에서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참석 해 본 자원봉사였는데요. 뿌듯함도 생기고 참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그 기분을 간접적으로나마 여려분과 함께 나눠보고자 글 남겨봅니다.

스압(스크롤의 압박)이 심하긴 하지만, 끝까지 같이 봐주시고 그 기분 함께 나누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 본격적으로 이야기 들어갑니다!~


이 날 행사는 평일 날 진행됐습니다. 운 좋게 고객의 입장에서 자원봉사를 참석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이를 놓칠 수는 없었습니다. 과감히 연차 하루를 희생했습니다.

그런데 자원봉사 장소가 태안이다보니 집결시간이 빠르더군요. 아침 7시에 모여 7시 30분에 출발한다고 하는데. 최초집결장소가 보라매공원 근처에 위치한 '11번가' 사옥. 저희 집이랑은 워낙 반대에 위치한 곳이라 잠까지 설쳐가며 새벽 5시에 기상, 간단한 짐과 카메라를 싸들고 집을 나섰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을 피해서 출발했기에 큰 무리 없이 집결시간 이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해가 뜨기도 전인 어두운 시각, 이동을 위한 승합차들이 이미 도착해있고 임직원 분들이 짐을 싣고 있습니다.



기부할 물품인 내복과 점퍼, 자원봉사단들이 먹고 마실 생수와 도시락, 그리고 작업복과 장갑등이 한 짐이더군요. 출발시간을 맞추기 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11번가 임직원 분들...  뭔가 상황이 어정쩡한 저는 사진으로 기록이나 남기며... 체력을 비축 중 입니다. ^^;;



짐을 다 싣자, 임직원과 고객 등 120 여명에 이르는 자원봉사단원을 태운 승합차가 중간 집결지인 태안 '해미읍성'을 향해 출발 했습니다. 중간집결지인 그곳에서 연탄차와 자원봉사단이 합류하여 태안 군청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승합차의 출발과 동시에 저는 잠의 세계로...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나자 벌써 중간 집결지에 도착했군요. ㅠㅠ



중간 집결지에서 추위를 막아줄 점퍼와 연탄재가 묻지 않도록 점퍼 위에 입을 비 옷 같은 얇은 외투를 추가로 나눠줍니다.


봉사단원 모두 잠시 차량에서 내려 복장도 갖추고, 서울서 태안까지 장거리 이동하느라 불편해진 몸을 풀어줍니다.



곧 연탄을 가득 싫은 연탄차 6대가 도착하여, 자원봉사단과 합류 태안 군청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태안 군청에 도착했는데, 날씨가 참 좋더군요. 너무 춥지도, 그렇다고 덥지도 않은 정말 자원봉사하기에 쾌적한 날씨였습니다.



태안 군청 주차장에 줄지어 선 차량들... 25인승 승합차 5대, 연탄차 6대, 물품을 싫은 커다란 화물차 1대까지 이동을 했으니... 정말 장관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승합차에 타고 이동하는 동안 마을 주민들도 많이 쳐다보시더라구요.





태안 군청과 기부 물품을 싣고 온 트럭을 배경으로, 자원봉사단 일부가 기념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기업의 생색내기 처럼 비쳐질수도 있겠지만 자원봉사단원의 기억속에도 오래 남을 사진이겠지요. 이러한 사진 하나로 한 명, 한 명 더 많은 자원봉사자가 생겨나면 더 좋을 듯 하구요.

사진 한 장 찍고 기부 물품을 군청에 내려놓고, 자원봉사의 하이라이트!

연탄 배달을 위해 출발을 했습니다. 연탄 배달은 이동가능한 승합차 수에 맞춰 총 5개조로 나뉘어, 할당량을 부여받고 각기 흩어져서 봉사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11번가 조'로 명명된 팀이었습니다.


드디어 첫번째 가정에 도착했습니다. 사진 속에 카메라 촬영 장비를 든 분이 보이는데요. 아마도 SK그룹의 사내방송 팀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언론사에서 관심도 가졌다고 하는데요, 당일 새벽에 벌어진 '용산 철거민 시위진압 사망사건'으로 기자들이 어쩔 수 없이 급히 발을 돌렸다는 후문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 사진에 연탄 한장을 들고 계신 분은 SK커머스플래닛의 사장님으로 추정되시는 분인데요. 사업가 답게 자원봉사들에게 연탄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할인 판매를 하고 계십니다.(....는 페이크고... 사진이 저렇게 나왔을 뿐... ^^;;)




사장님도, 임직원들도, 고객봉사단들도... 연탄을 열심히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해보는 연탄 배달이다보니, 자세도 어정쩡하고, 서로간의 호흡도 어색하기만 합니다.

물론, 자원봉사가 끝나갈 때 쯤에 호흡도 척척, 준 전문가 수준으로 변해있었습니다. ^^




자원봉사단원들이 나란히 줄을 지어 연탄을 서로 서로에게 배달합니다. 잠깐 정체가 있으면 이렇게 앉아서 지친 어깨와 다리를 달래며 휴식을 취하기도 하구요.



첫 번째 가정에서의 임무가 완료되고, 다시 승합차가 있는 곳을 향해 이동합니다. 
Mission Completed!~

제가 속한 '11번가 조는' 가정별로 300장의 연탄을 배달해야하고, 방문해야 할 가정 수는 약 15개 정도라고 하더군요. 쉽지만은 않겠네요.



다시 두번째 가정을 방문하여 연탄을 쌓아야 할 장소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집주인이신 할머님은 뒤에서 물끄러미 쳐다보고 계시네요.



추운 겨울, 일부러 시간을 내서 자원봉사를 온 사람들이 반갑고 고마우신 것 같습니다. 환한 미소로 연탄 배달을 지켜보시면서 카메라 인터뷰도 응하시더군요.


여기서 잠깐!!!! 저는 사진만 찍었냐구요? 아닙니다. 저도 자원봉사의 일원으로 간 것인지라, 가정 방문시 마다 잠깐 1~3분동안의 시간을 내서 사진을 급히 찍고 열심히 연탄을 날렀습니다. 체력이 저질인지라, 봉사 다음날 온 삭신이 쑤시네요. ^^;




이젠 연탄차 위에 올라서 있어도 제법 행색이 어울리는 봉사단원의 모습입니다. ^^;;






이렇게 가가호호 여러 집을 돌아다니면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맨 아래 사진을 보시면 광 한쪽 연탁이 가득한거 보이시죠? 사진으로 다시 봐도 뿌듯해 집니다.




방문하는 집들이 대부분 멀리 떨어져 있어서 이동시에는 승합차를 이용했지만, 더러는 집이 가까운 경우도 있어서 위의 사진처럼 걸어서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봉사단원들의 발걸음이 가볍고 힘차 보이지 않나요? 마치 개선 장군 처럼요.



이 집은 비닐 하우스 안에 연탄을 넣어달라고 하시네요. 비닐 하우스 가득 드리지 못하고 가정마다 300개씩 밖에 드리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으샤으샤!
연탄 깨질세라 조심히 나르고 나릅니다.



연탄 배달을 마치고, 마무리로 비닐 하우스의 문까지 닫아드리는 고품격 센스!!




엄마~ 엄마 보고 싶을 뿐이고..

얼굴 가득 검댕을 묻히고, 엄마와 통화를 하던 분도... (마음대로 소설쓰고 있는 김작가... ㅠㅠ)



사랑을 가득 실은 이 연탄차 앞에서면..



뿌듯 하신가 봅니다.

아... 이 차는 말이죠.
제가 꿈에 그리던 바로 저의 드림 카 입니다.



연탄 배달을 모두 마치고, 같은 조 몇 분을 찍어봤습니다.
해 맑은 미소가 정말 자원봉사와 어울리지 않나요? ^^;

참 흐뭇해지는 미소들입니다.


이 날 연탄차를 운전하랴, 배달 도와주랴... 힘이 드셨을 연탄차 기사분은 일을 마치고 담배 한 까치를 태우시네요.
멋 머로그 자원봉사 따라왔다, 하루 장사 망쳤다는 생각에 속이 타 들어가시는건 아니었을지... ^^




도심 속에서는 점차 그 자취를 감춰가고 있는 연탄.
하지만 아직도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겨울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물건입니다.



어느 덧... 자원봉사도 마무리 되고, 해는 기울어서 그림자는 길어졌네요.
참으로 멋진 자원봉사단원들의 뒷 모습입니다. ^^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었지만...
.
.
.
.



승합차를 기다리며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던 모습이 저희의 마지막 모습이었다는.... ^^;
연탄 수천장 날라봤어요? 안 날라봤으면 말을 하지 마셈...

태어나서 처음 참석해 본 자원봉사 일일 체험기는 이렇게 마치도록 하구요.
봉사 틈틈히 짬을 내어 찍은 사진들 마지막으로 올려보겠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은... 제 손이랍니다.
면장갑을 두겹으로 끼고도 손이 저렇게 까맣게 변했더라구요.

스스로에게 참 자랑스러운 손입니다. ^^;




이번 행사에 있어 후원을 하고자 하는 기업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은 태안군청 소속 공무원 분들과 사회복지가 분들께서 수고를 해주셨다고 합니다.

보다 많은 나눔과 사랑이 세상에 함께 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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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미쓰라 진의 음악 데이트 공개방송 "울림 콘서트"

일시 : 2008. 6. 28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이제는 사라진 멜론방송의 마지막 공개방송...
마지막 무대는 에픽 하이가 마무리를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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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 하이는 멜론방송이 사라지던 날 뒷풀이까지 와서 새벽까지 스탭들과 함께 했습니다. ^^

울림 콘서트울림 콘서트 Intro
울림 콘서트 1 : 넬 (Nell)
울림 콘서트 2: 에픽 하이 (Epik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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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제목을 "현대의 인재에게 필요한 5가지 요소"로 작성하였으나, 정확한 강의 제목을 확인 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금일 '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인 '안철수'씨가 초빙되어 사내 강좌가 진행됐습니다. 한시간 삼십분에 걸친 특강을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안철수는 누구?'컴퓨터 의사'란 별명이 있는 의사 출신의 벤처 기업인 이었으며, 현재는 "안철수 연구소" 이사회 의장이자, KAIST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다.

의사 시절부터 사람을 직접 치료하는 것보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이나 백신을 개발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고, 이러한 관심은 분야가 조금 다르지만 바이러스에 신음하는 컴퓨터를 고치는 'V3' 백신의 개발로 이어졌다. 그가 개발한 'V3'는 국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의 상징이 되었고, 안철수 연구소의 CEO로 100억이 넘는 매출을 달성해 전문 경영인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보다 의미있는 일(공부)을 하고 싶다며 2005년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로 3년간의 유학길을 오른다. 올 4월말 MBA 학위를 들고 귀국, 최근 KAIST의 석좌 교수직을 임명받아 조만간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에 대한 강의를 시작한다.


강의 주제 : 차세대 전문가에게 필요한 5가지 자질


1. 상식(전문지식)과 포용력

국제적인 자동차 제조회사인 도요타의 인재상은 T자형 인재라고 한다. T자의 세로획은 깊이있는 전문지식을 의미하며, 가로획은 포용력을 의미한다. 이 말은 현대의 사회에서는 자신이 맡고 있는 일의 전문지식만 알고 있다고 해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주변의 상식들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어 훌륭한 디자인은 How it looks! (어떻게 보이느냐) 만을 고민한 것이 아닌 How it works! (어떻게 동작하는가)까지 고민한 것이다. 그러하기 위해선 디자이너가 자신의 전문분야 지식뿐 아니라 그 주변의 지식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 책을 읽는 것은 저자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10년전에 읽었던 책을 지금 다시 읽으면 그때와는 다른 것들을 느낄 수 있다. 이는 10년이란 시간동안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워왔기 때문이며 이는 달라진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2. 커뮤니케이션 스킬

진정한 전문가는 자신의 전문지식을 다른 이에게 얼마나 잘 전달 할 수 있는가에 있다.

전문가 = 전문성(전문지식) x 커뮤니케이션 능력

의 공식을 갖는다.
커뮤니케이션이 0점이라면 전문성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이는 전문가라고 할 수 없다.

T자형 인재는 개인화, 1인화 되어 있는 일본에 적합한 것이라고 한다면
A자형 인재는 한국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안철수씨가 만든 인재형)

A자형 인재는 수직적인 문성과 횡적인 표용력을 갖고 있으면서 커뮤니케이션(人-사람인) 능력도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겠다.




3. 긍정적 사고방식

사형수의 90%는 주변의 상황과 사람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기가 그렇게 됐다고 말을 한다는 인터뷰 결과가 있다. 이말은 원인을 자신에서 찾는게 아니라 환경을 탓하는 것이다.

하지만 원인을 나에게로부터 찾고 개선점을 찾아나가게 되면 당장에는 변화가 없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면 많은 차이가 나게 된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때 주변에서 원인을 찾고 욕만 하고 넘어간다면 스트레스를 푸는 것 외에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4.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

끊임없는 공부를 하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알게 된다.
공부를 하면서 내가 모르던 것을 알게 된다. 알지 못하면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도 알 수 없다.

'내가(안철수) 자는 시간에 시차가 다른 미국 사람들은 깨어서 공부를 하고 있겠구나'

라는 생각 때문에 가슴이 벌렁벌렁 거려 공부를 했던 적이 있다.
미국 사람들이 잘때는 내가 공부를 하고 있었던 것인데... ^^;;;

나에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없는 것은 아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밖을 나가보라. 놀랄정도로 많은 차들과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다. 내 눈에 보이지는 않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사는지 알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No Pain, No Gain (노력없이 얻는 것도 없다)이라는 말을 믿는다



5. 자신의 한계를 높여가려는 마음가짐

포기를 해야 할 이유는 많다. 인간은 자기 합리화를 하는 능력이 뛰어 나기 때문에 포기를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수 있다. 기회가 다시 주어지지 않는다면 내가 포기했던 그 시점이 내 인생의 최 고점이 되고 만다.

포기는 자신의 Boundary (경계선), 한계점을 규정짓는 일이다.

사람은 한번 포기했던 곳에서 또 다시 포기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한계를 높이기 위한 참을성과 인내가 필요하다.



ㅁ 마무리 발언

이야기 한 5가지들이 모두 상투적인 이야기만 한 것 같다. 정리해보면 "열심히 살자" 인 것 같다. ^^

효율성이 성공의 잣대는 아니다, 만약 효율성이 성공의 잣대라면 내가 이 자리에 있지는 못했을것이다. 지식은 1년만 지식습득을 쉬면 끝이지만 삶의 태도는 바뀌지 않는다. 분야를 바꾸면 지식은 다시 새로 배워야 하지만 삶의 태도는 분야가 바뀌더라도 바뀌지 않는다.

상황만 좋아지면, 주변이 달라지면 더 좋아질 것 이다라는 말을 하지만, 삶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 이상 상황이 좋아져도 변하지 않는다. 삶의 태도가 바뀌기 힘들다면 환경이라도 바꾸도록 노력하라. 변화를 노력하면 된다.

불평은 인생에 있어 가장 아까운 시간이다.




사진이나 뉴스로만 접했을때는 추진력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CEO 일 것 같았는데 막상 강의자리에서 보니 참 부드럽고 차분한 분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21세기의 리더의 자질을 질문한 분이 계셨는데...
20세기의 리더쉽이 카리스마 였다면, 21세기의 리더쉽은 "탈 권위"라고 할 수 있다 라고 말하더군요.
아무리 자신이 잘나고 카리스마스를 가졌다 하더라도 구성원이 인정하지 않는다면 리더가 될 수 없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의 명박한 명박씨는 이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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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콘서트 1 : 넬 (Nell)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8/20 22:29



공연 : 미쓰라 진의 음악 데이트 공개방송 "울림 콘서트"

일시 : 2008. 6. 28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마지막 공개방송에 초대된 넬 (Nell)의 무대사진입니다.
제 와이프님이 개인적으로 넬의 음악 스타일을 매우 좋아라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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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콘서트울림 콘서트 Intro
울림 콘서트 1 : 넬 (Nell)
울림 콘서트 2: 에픽 하이 (Epik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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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콘서트 Intro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8/19 23:50



공연 : 미쓰라 진의 음악 데이트 공개방송 "울림 콘서트"

일시 : 2008. 6. 28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지금은 방송 송출이 중단된 위성 DMB "멜론 방송"
멜론 방송의 마지막 공개방송이었던 "울림 콘서트"사진입니다.

이날 공연은 '넬'과 '에픽하이'의 합동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마지막 공개방송이니 만큼 그날 함께한 청취자 분들의 사진을 Intro로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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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모험라디오라는 모토에 걸맞게...
"민경훈 쌍팔년도 발라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쓰라 진.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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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공개방송이 될 줄 꿈에도 모르고 찾아왔을 공개방송 청취자 분들...

PD를 비롯한 Staff분들과 저는 마지막 공개 방송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평소의 공개방송과는 달리 가슴 시린 공개방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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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방송은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의 공간은 제가 왔다갔다 하면서 사진 촬영을 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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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참 많은 공개 방송을 진행한 충무로의 신세계 백화점 10층 문화홀...
이제는 이 곳에서 사진을 찍을 일도 없겠네요.

(신세계 백화점 관계자 분들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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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작을 학수고대(?)하는 청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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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를 찍기도 하고,
입장시에 CD를 나눠줬나요? 열심히 내용물을 확인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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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왔다는 이 분은 저한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까지 했답니다.
멜론방송 게시판에 올라가냐고 묻고 좋아라 했는데... 결국 멜론방송 게시판에는 올라가질 못했네요.

이렇게라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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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쓰라 진의 인사로 공개방송은 시작되고...

넬과 에픽하이의 공연사진은...
다음 포스트에서 계속...

울림 콘서트울림 콘서트 Intro
울림 콘서트 1 : 넬 (Nell)
울림 콘서트 2: 에픽 하이 (Epik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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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 앨리샤 키스 (Alicia Keys)
공연일시 : 2008. 8. 7

장소 :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오프닝 무대에는 빅뱅의 태양이 초대됐습니다.
일부 관객들은 환호를 보내며 좋아하던데, 그냥 일반 관객으로...

태양의 노래 실력은 참담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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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무대에서 라이브를 소화할 능력은 아직 되질 않더군요. 솔직히 근육질의 키작은 몸짱 댄서의 공연을 본듯 했습니다. 춤 실력을 과시하기 위함인지 마이크를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몰라서 인지, 중간 중간 입에서 마이크 떨어지고... "베이비 베이비~"만 부르다(외치다?) 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오프닝 게스트가 들어가고...

앨리샤 키스의 예정된 공연시간이 8시부터 였는데, 9시가 넘어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잠실 실내체육관의 무더위 속에서 관객들의 짜증섞인 부채질은 계속되고, 1시간이 훌쩍 넘은 시간에서야  "보다 좋은 공연을 위해 시스템을 점검중"이라나요? 보다 좋은 공연을 위함이라면 공연시간에 맞춰 미리 점검을 끝냈어야 겠지요. ㅠㅠ

공연이 시작되기 직전에 스탭인지, 공연 멤버인지는 모르겠지만 험악한 분위기를 나름 띄어보겠다고 파도타기를 유도하던데... 그 더운 날씨에 이미 짜증이 머리 끝까지 오른 관객들이 따라할리 없습니다. 몇번 시도하다 포기하고 들어가버리고...

그 후 잠시의 기다림 끝에 곧 무대가 시작되고...
한국 관객들 참 착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오자 마자, 열광적인 함성과 박수로 무대를 즐기기 시작하더군요.
(물론 전 착하지 않아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ㅠㅠ)

오프닝 게스트 태양과 비교되는 성량으로 노래를 질러 주시더군요. 하지만 저에겐 그냥 그게 다였습니다. 공연 전체를 조율하는 힘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질러만 대면 귀만 아프고, 보는 사람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역시 올해 내한했던 셀린 디온의 공연 연륜(?)과 많이 비교가 되더군요.

앨리샤 키스의 힘과 노래 실력은 느껴졌지만...

여러가지 공연 상황들이 올 관람한 공연 중, 최악으로 뽑아도 손색이 없는 공연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번 공연으로 알게 된 사실 : 2호선 종합운동장 지하철 역사내에서 부터 공연장 입구까지 늘어선 암표 장사는 옆으로 경찰이 지나가도 개무시. 암표 장사들도 잡아오면 마일리지 지급하면 잘 잡을텐데...

ps. 아참... 앨리샤 키스 무대 의상... 하의가 터질까봐 보는 내내 걱정했다는... 참 튼실한 하체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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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일시 : 2008. 7. 13
장소 :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

단독 라인업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네바다 51"의 무대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있어 몇장 인화하여 사무실 자리의 파티션에도 붙여놨답니다. ^^;

[가로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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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후 스탭들과의 뒷풀이에도 참석을 했다고 하는데, 인기 최고였다고 행사 관계자분께서 넌지시 알려주시더군요.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 Intro
4th CC Salon in Seoul 1 :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4th CC Salon in Seoul 3 : DJ 쥬스 & DJ 짱가
4th CC Salon in Seoul 4 : 넋업샨 & 강산여울
4th CC Salon in Seoul 5 : 네바다 51 (NEVADA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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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일시 : 2008. 7. 13
장소 :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


파워풀한 랩/힙합 무대를 보여준 넋업샨과 강산여울.
안경 쓴 이가 넋업샨, 쓰지 않은 이가 강산여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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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 Intro
4th CC Salon in Seoul 1 :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4th CC Salon in Seoul 3 : DJ 쥬스 & DJ 짱가
4th CC Salon in Seoul 4 : 넋업샨 & 강산여울
4th CC Salon in Seoul 5 : 네바다 51 (NEVADA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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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일시 : 2008. 7. 13
장소 :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


음악을 통해 꿈을 말하고 싶은 ‘DJ JUICE’ DJ JUICE는 2004년 ‘절충 Project Vol.2'의 ‘하몽’이라는 곡의 스크래치 세션을 통해서 처음 힙합씬에 이름을 알렸다. 그 후, DJ 짱가와 결성한 BUST THIS를 통해서 P-TYPE(서시, 독종), SOUL COMPANY, DEAD-P, PALOALTO, SUPERMAN IVY등 수많은 뮤지션의 앨범에 스크래치 세션과 가리온, SIDE-B, SUPERMAN IVY, PALOALTO등의 Backup DJ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또한 가리온의 싱글 ‘무투’와 ‘비밀의 화원’에서는 Bust This가 아닌 DJ Juice로서 그의 스크래치를 선보였으며, 2007년 12월에는 BUST THIS의 정규 앨범 ‘HELLO!  BUST THIS'를 발표했다. 이번 2008년 6월 자신의 솔로 프로듀싱 앨범인 ‘Street Dream’을 발표했다. [출처:CC Mixte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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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짱가 2003년부터 Bust This 라는 DJ Duo로써 DJ JUICE와 함께 활동하면서 2007년 12월에 Bust This 정규앨범을 발표했다. 현재는 각자 솔로로 독립하여 턴테이블리즘을 지향하는 음악을 하고 있고, 20th Century Boyz 라는 B-Boy 팀의 DJ로써도 활동하고 있다. [출처:CC Mixte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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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쥬스는 샛별의 무대에서 믹싱을 했고, DJ 짱가는 넋업샨&강산여울의 무대에서 믹싱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무대에서 합동 공연을 선 보였습니다. ^^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 Intro
4th CC Salon in Seoul 1 :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4th CC Salon in Seoul 3 : DJ 쥬스 & DJ 짱가
4th CC Salon in Seoul 4 : 넋업샨 & 강산여울
4th CC Salon in Seoul 5 : 네바다 51 (NEVADA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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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8/04 22:56



공연 :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일시 : 2008. 7. 13
장소 :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 후 소개된 샛별. 그녀의 공연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배바지 스타일을 매우 싫어라 하는데, 샛별의 경우 잘 어울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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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 Intro
4th CC Salon in Seoul 1 :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4th CC Salon in Seoul 3 : DJ 쥬스 & DJ 짱가
4th CC Salon in Seoul 4 : 넋업샨 & 강산여울
4th CC Salon in Seoul 5 : 네바다 51 (NEVADA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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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DMB사업, 황금알을 낳는 거위(?)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사업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로 까지 비유되며 2005년에 화려하게 개막됐습니다. 2008년 3월 기준으로 1,000만명이 넘는 지상파DMB 사용자와, 130만명이 넘는 위성DMB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여전히 컨텐츠를 제작하여 방송송출을 하는 대부분의 방송사업자들은 예상보다 적은 광고수입과 신규BM 발굴의 실패로 인하여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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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거위? 황금을 먹는 거위!!


위성DMB 사업권자인 TU의 경우 2,700억원 규모의 누적적자로 자본잠식 위기까지 몰리다, 올 3월 SK텔레콤의 550억원 증자와 더불어 컨텐츠 제작/투자 비용의 감축, 강도높은 구조조정, 위성DMB 가격인하에 의한 박리다매 정책등으로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는 중이지만 그 효과는 미지수입니다.




ㅁ 수 많은 DJ를 배출한 멜론방송, 방송을 내리기로 결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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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DMB 채널 중에는 2005년 7월 1일 "잼투유"라는 채널 타이틀을 달고 첫 위성DMB 전파를 탔던 멜론 방송이 있습니다. 이 "멜론 방송"은 2006년 8월 11일 유선사이트 멜론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멜론"의 사용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멜론방송은 위성DMB 채널에서는 드물게 공중파 형식의 '정통 라디오 포맷'을 지향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인지 멜론 방송에서 DJ로 경험을 쌓고 공중파 DJ로 진출한 연예인도 다수 배출되었죠. 현재도 강인, 메이비, 알렉스는 공중파의 DJ를 맡고 있습니다. (아, 얼마전 "쌍팔년도 발라드 가수" 논란을 일으킨 에픽하이의 미쓰라진도 멜론 방송의 DJ로, 의도하지 않은 대박을 터트려 줬네요. 조만간 공중파 DJ도 넘보지 않을까요? ^^)

연예인을 DJ로 영입하는 것은 물론, 특집 공개방송까지 진행하는등 컨텐츠의 제작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멜론방송이 방송국의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2008년 7월 31일 방송 송출을 끝으로 사라진다고 합니다. 방송국의 내부 사정이라고 표현은 하였지만 수익성 악화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ㅁ 멜론의 '멜론 방송'에 대한 마지막 배려, 아쉬워...

정통 음악 프로그램, 멜론 방송의 송출 중단 소식도 아쉽지만, 방송 송출 중단 과정에서 보여지는 멜론의 배려는 더욱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방송이 아직 이틀 남은 시점인, 7월 30일...
멜론의 메뉴는 물론 메인페이지의 어느 영역에서도 접근 경로를 볼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7월 30일, 새로 선보인 mp3 요금제로 인해 사이트를 수정하면서 메뉴의 수정 작업까지 일괄적으 진행한 듯 합니다. 약 2년여간 멜론의 여러 고객과 호흡해온 '멜론 방송'은 이렇게 방송 송출을 이틀 남긴채 쓸쓸하게 퇴장하고 마네요.

※ 현재 멜론에서 멜론방송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사이트맵에서 멜론방송 프로그램 하나를 고르거나, url (http://radio.melon.com) 을 직접 치고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이 또한 방송송출이 아예 중단되는 8월 1일부터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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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방송 메뉴는 어디에?? 메인 어느곳에서도 찾을 수 없다!!






ㅁ 멜론방송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PD님들과의 개인적 친분과 사업적 관계로 멜론 방송의 공개방송 사진 촬영을 수차례 지원해왔습니다. 그래서 애정을 갖고 있던 멜론 방송이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는 사실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동안 멜론 방송의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신 PD님들, 작가님들, 엔지니어분들, 디자이너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멜론 방송을 빛낸 수 많은 DJ, 패널, 게스트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ㅁ 멜론 방송을 거쳐간 [D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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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 슈퍼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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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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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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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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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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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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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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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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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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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 상상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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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 수퍼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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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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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 브라운아이드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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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 브라운아이드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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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 브라운아이드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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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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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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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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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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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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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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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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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 체리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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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 러브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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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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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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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 - 캔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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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그리고 김민영, 와니&미니(정경완, 송채민), 풍경, 손자원...

혹시나 멜론 방송 DJ셨던 분들 중에 빠진 분이 계시면 말씀주세요...
추가 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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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일시 : 2008. 7. 13
장소 :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


제 4회 CC 살롱의 첫 무대는 "장기하와 얼굴들"이였습니다. 참으로 독특, 참신, 발랄한 공연이었습니다. 최근 발매한 "싸구려 커피"라는 싱글 음반도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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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 Intro
4th CC Salon in Seoul 1 :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4th CC Salon in Seoul 3 : DJ 쥬스 & DJ 짱가
4th CC Salon in Seoul 4 : 넋업샨 & 강산여울
4th CC Salon in Seoul 5 : 네바다 51 (NEVADA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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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일시 : 2008. 7. 13
장소 : 서울 홍대 사운드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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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3일, 서울 홍대의 '사운드 홀릭'에서 "제 4회 CC 살롱 인 서울 - Mix it up"이 뮤지션들과 관객이 하나되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저는 행사 관계자 소개로 현장의 사진 촬영을 지원해 드리고 왔습니다.

[살롱소개]

2008년 7월 13일, CC Salon의 4번째 이야기가 서울에서 시작되었다. CC Mixter의 리뉴얼된 사이트 오픈과 함께 막을 올리는 4th CC Salon은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로 가득 차있다. 이번 CC Salon의 아이템은 ‘음악’, 그리고 모토는  ‘Mix It Up’이다.

서울 클럽 공연의 중심지 홍대에서 열리는 이번 Salon은 CC Mixter의 파티 워크샵의 형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나아가 누구에게나 쉽게 새로운 CC Mixter의 모습, 창착과 나눔의 문화 등을 전달할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하고 있다.

신명나는 놀이의 장에서 나아가 뮤지션들과 관객이 CC 문화 안에서 더 음악을 즐길 수 있게끔 돕는 것이 바로 CC Mixter의 지향점이자, 이번 CC Salon의 출발점이다. 우리만의 공연, 우리만의 놀이터가 아닌 ‘모두의 장(場)’ 이것이 바로 4th CC Salon in Seoul이다.'

출처 : cc Mixter Korea

※ 가로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면 좀 더 선명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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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마이크를 잡았을까요??
간단히 뮤지션들을 소개하고, 며칠간 이어질 포스팅에서 사진을 추가로 소개하겠습니다. ^^



ㅁ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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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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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DJ 쥬스 (DJ 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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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넋업샨 & 강산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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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DJ 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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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네바다 51 (NEVADA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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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4th CC Salon in Seoul - Mix it up : Intro
4th CC Salon in Seoul 1 : 장기하와 얼굴들 & 미미 시스터즈
4th CC Salon in Seoul 2 : 샛별
4th CC Salon in Seoul 3 : DJ 쥬스 & DJ 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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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CC Salon in Seoul 5 : 네바다 51 (NEVADA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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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Company) - 뮤지컬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Others : 2008/06/0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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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벤트에 당첨되어 관람한 뮤지컬 코미디 "컴퍼니 (Company)".

한 남자와 다섯 커플 그리고 세명의 여자가 결혼에 대해 공방을 펼치는 뮤지컬로 세계적인 뮤지컬 기획자인 스티븐 손드하임(Stephen Joshua Sondheim, 대표작 "스위니 토드")과 해롤드 프린스(Harold Smith Prince,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가 손을 잡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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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원하면서도 뉴욕에서의 싱글 라이프도 놓치고 싶지 않은 한 남자. 그의 주변에 있는 다섯 커플과 3명의 여자를 통해 결혼에 대한 환상과 회의, 그리고 두려움을 이야기 합니다.

연애와 결혼 생활이라는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소재를 다루기에 흡입력을 갖을 수 있었음에도 원작에 충실한 등장인물과 배경으로 인해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예를 들어 주인공 남자, 다섯 커플, 세 여자... 한두명도 아닌 14명의 외국 이름을 외우고 신경쓰다 이야기에 빠져들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등장 인물들의 전체적인 하모니는 매우 훌륭하고 아름답지만, 주인공 로버트의 배역을 맡은 고영민씨의 극중 역할과 음악은 밋밋하기 그지없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되고 전개될수록 긴장감이 떨어지고 지루해지는 것 또한 이 뮤지컬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품이 2007년 토니상에서 리바이벌 작품상을 받았고, 토니상에 14개 부분 최대 노미네이트, 6개 부문 수상을 한 것을 보면 원작품의 문제라기 보다 앞에서도 언급한 이질감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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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꽃님 in 뮤지컬 "샤인", ⓒ뉴시스



개인적으로는 작년말에 관람했던 뮤지컬 샤인(Shine, 2007)의 히로인 배우 양꽃님을 이 작품에서 볼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뮤지컬 "샤인"에서 정신 나간 엄마 연기를 할 때 "배고파, 밥줘"라는 대사가 여러번 나왔는데요 이번 뮤지컬에서는 "이젠 배 안고파"라는 대사가 지나가듯 한번 나오더군요. 이 대사는 전 작품의 관객과 팬을 배려한 애드립 대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갖게 됐습니다. 괜스레 반가운 대사였습니다. 그리고 양꽃님의 연기와 음악은 등장인물들 중 단연 돋보이지 않았나 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평을... ^^;;

뮤지컬 코미디 "컴퍼니".

원작에서 각색되어 현지화 됐다면 보다 인상적인 작품이 됐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는 평이한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출연진 및 스태프▒ Original Creative Team
작사/작곡 - 스티븐 손드하임(Stephen Joshua Sondheim)
연출 - 해롤드 프린스(Harold Smith Prince)
극본 - 조지 퍼스 (George Furth)

▒ Creative Team
연출 - 이지나
음악 - 김정리, 박지훈
안무 - 이란영
무대 - 박동우
조명 - 구윤영
음향 - 김기영
의상 - 안현주
분장 - 김현희
소품 - 임희정

▒ CAST
고영빈 - 로버트 (애칭 바비)
서영주 - 해리
이정화 - 사라
방진의 - 에이미
민영기, 정상윤 - 폴
김태한 - 래리
구원영 - 조앤
양꽃님 - 제니
홍경수 - 데이빗
박수민 - 수잔
선우 - 피터
난아 - 마르타
유나영 - 에이프릴
이혜경, 김지현 - 캐시



공연정보공연장소 :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종로5가)
공연기간 : 2008. 5.27 ~ 6.29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공휴일 3시, 7시
티켓정보 : R석 50,000원, S석 35,000원
관람연령 : 중학생 이상 권장가
기타문의 : 클립서비스 501-7888


더하는 글 : 공식 공연전에 본 프리뷰 성격의 무대였기에 프로그램이 구비되어 있질 않았습니다.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관림일 :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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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씨의 황금시대 - 연극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Others : 2008/04/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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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민자씨의 황금시대'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 연극 관람은 블로그 코리아서 진행한 이벤트([이벤트] 연극 ‘민자씨의 황금시대’에 초대합니다)에 당첨되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늙은 창녀의 노래'를 마친 양희경씨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연극 '민자씨의 황금時代'는 순탄치 못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까칠한 딸 '미아 (심이영 役)'와 캬바레 가수로 10년만에 딸을 다시 찾아온 철부지 엄마 '민자 (양희경 役)'간의 갈등과 애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자칫 신파로 빠질 수 있는 흔한 주제임에도, 적재적소에 배치된 잔잔한 웃음과 누구나 예상하던 진행을 뛰어넘는 급반전(?)으로인해 '민자씨의 황금시대'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가진 연극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억지 웃음을 강요하지도 않고, 강제로 눈물을 유발하려 하지 않는 '심심'하면서도 '심심'한 연출이 돋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자극적인 조미료들 사용하지 않으며 수수하고 깊은 맛을 내는 맛집을 찾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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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씨의 전성시대 프로그램지



ps. 블코 덕분에 즐거운 생일 전야가 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블코의 '이벤트 당첨' 고맙습니다!!!


공연정보공연명 :  민자의 전성時代 (원제 - 당신의 의미)
김경익 연출 / 김태형 작

출연
캬바레 가수, 철부지 엄마 '민자' - 양희경
저렴한 은갈치, 캬바레 '남실장' - 최명경
까칠한 이쁜 딸 '홍미아' - 심이영
시인을 꿈꾸는 청춘 '강철수' - 김영준
세탁소를 꿈꾸는 가수 '사라' - 윤인조

공연기간 : 2008. 3. 6 ~ 4.27
공연시간 : 평일 8시, 토요일 3시, 일요일 3시 (월요일 휴관)
공연장소 : 대학로 예술마당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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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3 : 이바디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4/04 00:59



공연 : 이승열의 뮤지스탤지아 300회 기념공연 "Thank You"

일시 : 2008. 3. 22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최근 '이바디'라는 밴드에서 활동중이죠. 기타리스트인 '거정', '저스틴 킴'이 함께하여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입니다. 이승열의 뮤지스탤지아 마지막 무대를 '이바디'가 맡아줬습니다.

'이바디'는 잔치를 의미하는 우리나라 옛말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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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2 : 박혜경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4/02 21:42



공연 : 이승열의 뮤지스탤지아 300회 기념공연 "Thank You"

일시 : 2008. 3. 22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토이의 객원 보컬 '이지형'에 이은 그 두번째 무대는 '박혜경'입니다.. 최근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를 리메이크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개인적으로 박혜경씨 사진이 참 맘에 들게 나왔습니다.
가로사진은 귀찮으시더라도 한번씩 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시길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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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1 : 이지형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4/02 00:21



공연 : 이승열의 뮤지스탤지아 300회 기념공연 "Thank You"

일시 : 2008. 3. 22
장소 : 서울 충무로 신세계 백화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2008년 4월 1일부로 멜론방송이 개편되며 더 이상 만나볼 수 없게되어 아쉬운 프로그램.
종방을 며칠 앞둔 시점에 열린, '이승열의 뮤지스탤지아' 300회 기념 공개방송 - "Thank You" 의 사진입니다.

첫 무대는 토이의 객원 보컬 '이지형'이 장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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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성민&수영의 천방지축 라디오  '겨울방학 특집 공개방송'

진행 : 슈퍼주니어 성민 & 소녀시대 수영
일시 : 2008. 1. 19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어제 포스트에 이어 소녀시대 공연 모습 올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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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성민&수영의 천방지축 라디오  '겨울방학 특집 공개방송'

진행 : 슈퍼주니어 성민 & 소녀시대 수영
일시 : 2008. 1. 19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소녀시대 입니다. 오늘은 멤버별 2장씩 사진 공개하고, 나머지는 내일 공개합니다 ^^

ㅁ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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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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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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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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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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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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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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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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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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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특집 5 : 강균성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3/05 11:27



공연 : 성민&수영의 천방지축 라디오  '겨울방학 특집 공개방송'

진행 : 슈퍼주니어 성민 & 소녀시대 수영
일시 : 2008. 1. 19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제가 좋아라 하는 그룹이 '노을'인데요. '노을'의 멤버였던 '강균성' 무대사진입니다. 이 날 공연에서는 발라드와 댄스를 모두 선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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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특집 4 : H유진

Posted by rince Culture Review/Music : 2008/03/04 17:12



공연 : 성민&수영의 천방지축 라디오  '겨울방학 특집 공개방송'

진행 : 슈퍼주니어 성민 & 소녀시대 수영
일시 : 2008. 1. 19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2집으로 찾아온 힙합전사 'H유진' 무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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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 성민&수영의 천방지축 라디오  '겨울방학 특집 공개방송'

진행 : 슈퍼주니어 성민 & 소녀시대 수영
일시 : 2008. 1. 19
장소 : 경기도 용인시 신세계 백화점 죽전점 문화홀
채널 : 위성 DMB ch.30 멜론방송 [실시간 방송듣기]


슈퍼 주니어의 '성민'과 소녀시대의 '수영'이 진행하던 공개방송에 깜짝 게스트로 슈퍼 주니어의 려욱이 방문했습니다.  방청객들에게 피아노 연주를 들려주고, 진행자와 함께 멋진 음악도 선물도 하고 물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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