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6 (월) 오후 8:01
이미 오래전 일이 되고 말았지만...
한때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도 하고, 산악 자전거를 매주 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산악 자전거라고 하면 무지 위험할것 같지만...
조심하고, 안전장비만 잘 갖춘다면 그닥 위험하지 않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살이 너무 붙어서, 다시 운동을 시작해야 겠다고 맘을 먹고 있는데...
당시 입었던 유니폼이 터지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ㅠㅠ
자...자전거는... 그다지...위험한 운동이 아닙니다....
'Just Fun > 30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400 : 찢어진 팬티 (0) | 2006/09/18 |
|---|---|
| 웃자구요 399 : 콧방울의 진수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8 : 진실 혹은 거짓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7 : 섹시 캥거루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6 : ㅜㅜ 구림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5 : 위험천만 자전거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4 : 성기영양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3 : 자랑스런 대한의 딸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2 : 마약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1 : 대흥분, 정의상실 (0) | 2006/09/18 |
| 웃자구요 390 : 손잡고 돌자 동네 한바퀴 (0) | 2006/09/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