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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목) 오후  6:25

어제는 존재하지도 않는 유럽 명품 시계 브랜드를 만들어....
연예인, 고위인사, 재력가등에게 팔아온 희대의 사기꾼이 적발됐지요...

10~20만원짜리 시계를 수백만원에서 최고 9천만원대에 이르는 가격으로 팔았다 하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원래 정상이 아니니 충분히 이해도 됩니다만...
수년전부터 휩쓸고 있는 명품열풍이 다시금 머리를 내젓게 하네요

자기 돈을 자기 맘대로 쓰는거야...자유이지만...
왜 자꾸 그들에게 "형" 이라는 수화를 해주고 싶은걸까요...

아래 너희들도 나랑 같은 생각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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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 2007/07/26 1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산하고 형하고 무슨 관련이 있었던 걸까요? 하필이면 저런 모양이니 말이죠...

그리고 EBS강사분하고 원숭이하고 손모양이 묘하게 비슷하네요...
rince | 2007/07/26 20:58 | PERMALINK | EDIT/DEL
크게 관계는 없을거 같은데, 손 모양은 같네요 ^^;
형이던, 산이던 보는 사람은 살짝 기분 나쁠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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