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598 : 미안하다 친구야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25 12:51



2006-09-19 (화) 오후  6:36


웃자구요 355회에 소개했던 한국의 무임승차와는
격이 다른 외국 초딩들의 무임승차 모습입니다.... 대단!




해변가...
친구에게 사진을 부탁한 사람...

표정관리 후 V 자를 그렸다...
친구가 찍어준 사진은.... 이랬다...


사진을 찍은 친구가 그에게 남긴 한마디...

"미안하다 친구야.... 너라도 그랬을거야..."

참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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