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진도 좀 오래된것들이네요... ^^;
그래도 욕하진 마세요... 그냥 웃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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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운 아침의 느낌...
연봉협상이 1년에 한번이라서 다행...
벌써 다 잊고 오늘은 기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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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럽고 깨끗한 화장지..
장지 100!!

드럽지만 깨끗한... 정말 시적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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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를 한방에 보내주는...
드러운 커피맛!~


그래도 한방에 가려면....
이정도는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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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ae| 2007/03/13 1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사람.. 어떻게 됐을까요..=_=
rince | 2007/03/13 12:53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애는 있을지...

ㅠㅠ
건이아빠| 2007/03/13 1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Oooops !!
보는 내가 다 아프네 ;;;
아무 소리도 낼수없는 저 아픔 .. ㅠㅠ
rince | 2007/03/13 12:54 | PERMALINK | EDIT/DEL
911에 실려나갔겠죠... ^^;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rainydoll| 2007/03/13 1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이 그야말로 진정한 엑스트림이군요. 저건 나중에 마누라와 후손들에게까지 손가락질 받을 엑스트림...ㅠ_-
rince | 2007/03/13 13:03 | PERMALINK | EDIT/DEL
손가락질 할 후손이 안 생길거 같아요... :D
'P'| 2007/03/13 15: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손은 언제생기시는지. -.- 그나저나 최신 이미지에 대한 압박이 있으셨군요. 콜렉터인가 매니아인가 -_ -;
rince | 2007/03/13 19:46 | PERMALINK | EDIT/DEL
아... 전 후손 생기면 안되요... ^^;
안 낳는게 목표..
개복치| 2007/03/13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래된 사진들도 오랜만에 보니 나름 신선하네요...ㅋㅋㅋ
태그중에 "상상불가"는 마지막 이미지를 염두에 두신 것인가요...?
rince | 2007/03/14 09:40 | PERMALINK | EDIT/DEL
네... 아무래도 저 고통은 상상하는거 이상일거 같더라구요 ^^
junkie| 2007/03/14 00: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ㄷㄷㄷ ㅠ.ㅠ
rince | 2007/03/14 09:40 | PERMALINK | EDIT/DEL
ㅎㄷㄷㄷ
Chan| 2007/03/14 09: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윽 ㅠ_ㅠ ㅗ보기만 해도 -_- 고통이 -_-;;;
rince | 2007/03/14 09:44 | PERMALINK | EDIT/DEL
상상을 안하시는편이... ㅠㅠ
미디어몹| 2007/03/14 18: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rince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rince | 2007/03/14 18:56 | PERMALINK | EDIT/DEL
예..감사합니다.
도담군| 2007/03/16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악, 상상만 해도 기분 드럽습니다.
rince | 2007/03/16 09:44 | PERMALINK | EDIT/DEL
상상불가!!
두리모~| 2007/03/19 0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살면서 '부'를 하나라도 더 모으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일상에서 '부' 한자만 빼도 웃음을 만들 수 있었군요. ^^
rince | 2007/03/19 09:35 | PERMALINK | EDIT/DEL
너무 멋진 말씀입니다...
말씀처럼 비우면 더 '부'해질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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