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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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블로그 운영 계획
블로거 까칠맨님의 이벤트를 보고 생각해 본 블로그 운영 계획이랍니다. 2009년에는 현재 1,214회까지 진행된 웃자구요 발행 횟수를 1,500회까지 발행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아볼까 합니다. 365일 동안 올려야 하는 웃자구요의 총 건수가 300건이 채 되지 않게 잡은 목표이니까 큰 무리는 없어보입니다만 횟수를 거듭 할수록 아이디어 고갈로 머리에 대통령 날려고 하거든요. 의외로 어려운 미션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하반기 정도에는 블로그 분점을 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 일상 이야기와 웃자구요 만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해왔는데요. 분점을 차려서 그곳은 제가 하고 있는 업무들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로 꾸며볼까 합니다. 재미는 없을 것 같지만 자기계발에는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아마도..
2008.11.22 -
스테이크의 부족한 2%를 채워보자
2주 전인가요? 주말 집에서 요리해 먹은 부채살 스테이크 사진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2%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주에는 그 부족한 2%를 채워봤습니다. 짜잔!!~ 부족한 2%를 채워준 것은 바로 도참에서 구입한 쏘세지 되겠습니다. 호주산 쇠고기 "부채살" 스테이크 옆에 놓은 쏘세지가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빛을 내는 것 같습니다. 모양 뿐 아니라 맛에 있어서도 결코 밀리지 않는다지요. ^^ 쏘세지는 블로거 mepay님이 운영하시는 도참(도토리속 참나무)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될 듯 하네요 ^^
200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