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9 (수) 오후 6:09 누군가... 당신 모르게.... 지켜보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 . . 향후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 아이... 군기 빠짝... 목 짧은게 나 닮았군... ㅠㅠ 난 추운건 딱 질색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