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879 : 여고생 빨리먹기 선수권
전 여성들을 음식에 비유하여 '먹는다'라고 표현을 쓰는걸 극히 싫어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표현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런 표현을 써 본적도 없습니다. 처음 이 이미지를 봤을때는, 뭐 이런 변태, 무개념 게임이 있나 라고 생각을 했지요. 무...물론 여고생이 무언가를 빨리 먹는 게임이겠죠? ㅠㅠ 하지만 이런 제목의 게임이 나올 수 있는 근거가 있더군요. 쉬는 시간 종이 치면 미친듯이 매점으로 달려가던 추억... 여고생도 다를바 없군요... ^^ 육체보다 혼이 먼저 달려가고 있는듯한 느낌의 사진입니다... 진정한 "여고생! 빨리먹기 선수권!!!" 사진이로군요. ㅋ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308 : 교과서 튜닝 웃자구요 403 : 뻘짓 웃자구요 554 : 세우기 웃자구요 570 : 멈추지..
2007.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