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해 보이는 조각물...
하지만 뒤로 돌아가보니...
슬그머니...
치한 녀석...
음흉한 미소와 함께...
대 놓고 만지는 녀석도...
사자...의 비명이 들리지 않는가...
제대로 꽂혔다...
'Just Fun > 701-8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746 : Rain (10) | 2007/03/06 |
|---|---|
| 웃자구요 745 : 간만의 외출 (10) | 2007/03/05 |
| 웃자구요 744 : 왔는가? (4) | 2007/03/04 |
| 웃자구요 743 : 민망할땐 죽은척 (10) | 2007/03/03 |
| 웃자구요 742 : Web 2.0시대 - 공유, 개방, 참여 (14) | 2007/03/02 |
| 웃자구요 741 : 손버릇 나쁜 녀석들 (10) | 2007/03/01 |
| 웃자구요 740 : 이미지 트레이닝 (2) | 2007/02/28 |
| 웃자구요 739 : Synchronized (4) | 2007/02/27 |
| 웃자구요 738 : 엽기 포스터 5종 세트 (12) | 2007/02/26 |
| 웃자구요 737 : 신승훈 실망이야 (8) | 2007/02/25 |
| 웃자구요 736 : 따먹는 재미 (8) | 2007/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