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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효리양... 따먹는 재미가 있다며 지면광고를 도배한적이 있죠...
바로 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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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양이 이런 광고를 해서 그런걸까요...
따먹는데 재미를 붙이신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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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따 먹지 마세요...
차라리 다 드세요!


하지마... 하지 말라면 더 재미있는 법...
효리양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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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돼지 따 먹으러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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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2007/02/24 16: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형마트가면 포도 한 알씩 집어먹는 아주머니들 꼭 계시죠. 포도도 시식용으로 한두개씩 놔둬야 할까봐요. :)
rince | 2007/02/24 17:03 | PERMALINK | EDIT/DEL
100명의 손님이 1개씩만 따먹어도 포도가 남아나질 못하겠죠?? ^^
Hee| 2007/02/25 1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동음이의어의 미묘함인가요...:)
rince | 2007/02/25 11:33 | PERMALINK | EDIT/DEL
솔직히 저 광고 남자가 봐도 기분 나쁘지 않나요? 정말 불순한 광고... ^^;
Hee | 2007/02/25 11:40 | PERMALINK | EDIT/DEL
이효리씨는 저 광고를 어떻게 생각했을지 무척 궁금할 따름입니다 ^^;;;
rince | 2007/02/25 12:46 | PERMALINK | EDIT/DEL
이미 돈은 받았을테고... 어쩔수 없겠죠?
하지만 기분 좋지는 않았을듯 싶어요 ^^;
p,| 2007/02/26 1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먹는 방법의 획일화; 뭔소리랄까요 ㅠ_ㅠ
rince | 2007/02/26 23:16 | PERMALINK | EDIT/DEL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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