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202 : 시스터 액트
삑...삐익... 정지 정지... 이봐요 아주머니... 범퍼카를 도로에 끌고 나오시면 어쩝니까? 아... 이게요... 제가 끌고 나오고 싶어서 가지고 나온 게 아니라... 저희 수녀님이 하도 타고 싶다고 하셔서... 여보세요... 거짓말을 하려거던 좀 그럴싸 하게 하세요. 말같은 소리를 하셔야지. 수녀님이 무슨 범퍼카입니까? 신도가 체포되던 말던, 알바 아닌 수녀님이었습니다... 오빠 수녀님 달려!!!~
200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