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삑...삐익... 정지 정지... 이봐요 아주머니...
범퍼카를 도로에 끌고 나오시면 어쩝니까?


아... 이게요... 제가 끌고 나오고 싶어서 가지고 나온 게 아니라...
저희 수녀님이 하도 타고 싶다고 하셔서...


여보세요... 거짓말을 하려거던 좀 그럴싸 하게 하세요.
말같은 소리를 하셔야지. 수녀님이 무슨 범퍼카입니까?






신도가 체포되던 말던, 알바 아닌 수녀님이었습니다...

오빠
수녀님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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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Juan 의 이과수 이야기 | 2009/02/14 22:28 | DEL
카트장이 나오는 구글 지도 Google Earth에서 캡쳐한 사진이다. 지도를 보면 정 중앙 하단에 꼬불꼬불한 레이싱 트랙이 보인다. 카트 레이싱용 차량 그렇다, 이 경기장이 Kart 경기장이다. 뭐, kart를 모른다구? Collins Cobuild 영어 사전에서 보니까 Kart를 이렇게 정의를 했다. "go-kart : go-kart is a very small motor vehicle with four wheels, used for racing..
레이니돌| 2008/11/03 2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법개조까지 하셨네요.
rince | 2008/11/04 00:23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너무 신나 보여요 ^^
비트손| 2008/11/04 0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범퍼카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심히 궁금해지네요. :)
rince | 2008/11/07 20:41 | PERMALINK | EDIT/DEL
수녀님의 기도가 힘...이랍니다. ^^;
powder FlasK| 2008/11/04 0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저씨아닌가요ㅎㅎ^ㅅ^;;
수녀님도 스트레스는 풀어야지요~ㅋ
rince | 2008/11/07 20:44 | PERMALINK | EDIT/DEL
체격이 아저씨 같기도 하지요 ^^;
그래도 그냥 머리가 길어서 아줌마로 했습니다. ㅎ
오백이| 2008/11/04 0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수녀님 멋쟁이시네
이 나라는 희안한게 비구니들도 수녀님처럼 모자를 쓰고다닙니다. 거의 비슷한 모양이구요, 승복에 수녀님모자랄까?
암튼 신기합니다^ㅡ^ ㅎㅎ
rince | 2008/11/07 20:45 | PERMALINK | EDIT/DEL
오..신기하네요. ^^;
왜 그럴까요? ㅎ
리치타이거| 2008/11/04 0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범퍼카~~@_@
타본지 오래됐는데여..
왠지 타고 싶어지네여
rince | 2008/11/07 20:46 | PERMALINK | EDIT/DEL
저도 무지 좋아하는데, 범퍼카 타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너무 짧아요 ㅠㅠ
나막신| 2008/11/04 09: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남녀노소에게 즐거움을 주는 범퍼카~ 오늘아침도 웃음충전 하고갑니다 ~*
rince | 2008/11/07 20:47 | PERMALINK | EDIT/DEL
나막신님, 벌써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
juanpsh| 2008/11/04 1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 소린지.......... 그냥 웃자구 해 본 거죠?
위에는 범퍼카 맞는데..... 아래는 카트용 차량이군요. 카트용 경주차는 시속이 60킬로 이상 나가고, 어떤 경우는 100킬로도 나갑니다. 저두 한 번 경주를 해 보았는데, 12명 중에서 10등했습니다. 그리구 다시는 안 탔습니다. 속도가 장난이 아니드구만요.......
rince | 2008/11/07 20:50 | PERMALINK | EDIT/DEL
사실 올릴때만해도 카트라는 생각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한 지적 감사합니다. ^^;; 카트 한번 저도 타보고 싶네요.
지지파파| 2008/11/04 1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기 없이 우찌 길까지 끌고 나온거지?? ㅋㅋㅋ
rince | 2008/11/07 20:54 | PERMALINK | EDIT/DEL
하이브리드 범퍼카 일까요? ^^
또자쿨쿨| 2008/11/04 1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움.. 글게요... 어케 길까지 나온걸까...
rince | 2008/11/07 20:54 | PERMALINK | EDIT/DEL
전기와 휘발유를 같이 쓰는 하이브리드 범퍼카이지 않을까 하는 ^^;
호박| 2008/11/04 1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오늘도 웃자구요~~랄라라..
근데요. 위에 범퍼카는 전기선이 부착되어 있고,
아래 범퍼카는 전기선이 없네요~~
바뀐거 아닐까하는 궁금증이..ㅎㅎ
rince | 2008/11/07 20:55 | PERMALINK | EDIT/DEL
뭐.... 웃자구요에는 원래 헛점 투성이랍니다. ^^;
공상플러스| 2008/11/04 1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이 영화 어제 음악시간에 봤는데.. 몇탄인지 모르겠군요
막 힙합같이 노래부르는거 나오던데
rince | 2008/11/07 20:56 | PERMALINK | EDIT/DEL
ㅎㅎ 꽤나 흥행했던 영화랍니다. ^^
달려라 삐삐| 2008/11/04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범퍼카 중학교때 놀이공원으로 소풍가서 가지고 갔던 용돈을 전부 범퍼카에 쏟아부었던 안타까운 기억이 나네요.
어찌나 재밌던지!!!!
rince | 2008/11/07 20:57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겠네요... ^^
MindEater™| 2008/11/04 14: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쿡이나 우리나라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ㅎㅎㅎㅎ
rince | 2008/11/07 20:59 | PERMALINK | EDIT/DEL
웃자구요의 힘이 기도 합니다 ^^
N.com| 2008/11/04 15: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는 범퍼카가 맞고 아래는 카트네요. 수녀님 타는 곳 잘 보시면 경기장인걸 알 수 있습니다. 범퍼카보다 더 놀랍네요;
범퍼카는 저도 저기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하네요. 허허
rince | 2008/11/07 21:01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하이브리드 범퍼카 일것 같습니다. ^^;
mepay.| 2008/11/04 15: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녀님 허벅지가..아주 그냥..ㅋㅋ
수녀님 너무 신나셨네요..ㅋㅋ
kid | 2008/11/07 09:52 | PERMALINK | EDIT/DEL
mepay 님 댓글이 더 욱기는 1인..
rince | 2008/11/07 21:02 | PERMALINK | EDIT/DEL
mepay >>
수녀님의 허벅지에 관심이 있으시군요 ^^
rince | 2008/11/07 21:02 | PERMALINK | EDIT/DEL
kid >>
저도 댓글 보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
sazangnim| 2008/11/04 16: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기 없어서 안나갈텐데... 발로 밀고 오셨나 봅니다. ㅎㅎㅎ
rince | 2008/11/07 21:04 | PERMALINK | EDIT/DEL
혹시 좌석에 자전거처럼 페달이 있는건 아니겠죠? ㅋㅋ
Deborah| 2008/11/04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웃겼습니다.
rince | 2008/11/07 21:05 | PERMALINK | EDIT/DEL
^^;

고맙습니다!~
디노| 2008/11/04 2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전히 웃긴 린스님의 포스팅.
rince | 2008/11/07 21:05 | PERMALINK | EDIT/DEL
^^;;;

고맙습니다!~
na야| 2008/11/04 2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시스터 액트!!...수녀님이 너무나도 좋아하시네..풋~
rince | 2008/11/07 21:08 | PERMALINK | EDIT/DEL
종교인은 삶이 긍정적이거든요 ^^
소나기| 2008/11/05 15: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헠.. ㅋㅋㅋ
저기 수녀님 너무 웃겨요.
rince | 2008/11/07 21:09 | PERMALINK | EDIT/DEL
수녀님 덕에 많이 웃으니 다행이에요 ^^;
moonris| 2008/11/05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분 꿀꿀해서 밤늦게 들어와 맥주마시다가 푸핫...
코로 나왔습니다. 수녀님 표정에 어쩔수 없이...저 천주교거든요..ㅎㅎㅎ
rince | 2008/11/07 21:11 | PERMALINK | EDIT/DEL
혹시 그 맥주 코로나 였나요? ^^;
moonris | 2008/11/09 20:04 | PERMALINK | EDIT/DEL
코로나는 아니였는데 코로나가 되어버렸군요 :)
rince | 2008/11/12 21:58 | PERMALINK | EDIT/DEL
^^;;;
임자언니| 2008/11/06 0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올~ 전기없이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rince | 2008/11/07 21:12 | PERMALINK | EDIT/DEL
신앙의 힘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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