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430 : 신명나는 축구
2005-08-10 (수) 오후 8:26 회의 후 바로 식사를 하러다녀와서 메일 전송이 조금 늦었습니다. 보낼 사진이 많아... 말은 줄이고... 바로 갑니다 경기도중 외국인 선수에게 신명난 탈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슛도 신명나게... 선의 아름다움... 날아올라!~ 으아악... 찌찌뽕!! 누군가 땡...이라도 해줘야할듯한... 이렇게 피곤한 경기를 펼치고 나면.... 한순간 졸음이 밀려오는것도 이상하진 않지요... ^^ 비도 오는데, 퇴근길 조심!~
200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