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430 : 신명나는 축구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09/21 17:45



2005-08-10 (수) 오후  8:26

회의 후 바로 식사를 하러다녀와서 메일 전송이 조금 늦었습니다.

보낼 사진이 많아...
말은 줄이고... 바로 갑니다


경기도중 외국인 선수에게 신명난 탈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슛도 신명나게...


선의 아름다움... 날아올라!~


으아악... 찌찌뽕!!
누군가 땡...이라도 해줘야할듯한...


이렇게 피곤한 경기를 펼치고 나면....
한순간 졸음이 밀려오는것도 이상하진 않지요... ^^

비도 오는데, 퇴근길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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