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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찡 in Naver


그냥 평범해 보이는 조각물...
하지만 뒤로 돌아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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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찡 in Naver


슬그머니...
치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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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흉한 미소와 함께...
대 놓고 만지는 녀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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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비명이 들리지 않는가...
제대로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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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1 21:34 BlogIcon 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지막 사자의 절규가 그대로 드러나있군요;;
    원래 위엄있어보여야 하는데 왜 불쌍해 보일까요 ㅋ

  2. 2007.03.01 21:58 BlogIcon 개복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재밌네요.

  3. 2007.03.01 23:06 BlogIcon trend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번째 사진의 여성분은... 의도적인 연출... ^^

  4. 2007.03.02 00:35 BlogIcon 리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있는 아파트의 압박...
    분명 아이들이 기어오르면서 놀곳인데 -_-;

  5. 2007.03.02 00:46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저리 하지 않아도 될 손의 방향을 첫번째 사진의 조각가는 저렇게 해놨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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