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939 : 탕수뽕

Posted by rince Just for Fun/901-1000 : 2007. 9. 25. 22:59



배가 너무 고프면 눈에 뵈는게 없을때가 있습니다.
이 친구도 너무 배가 고팠던걸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탕수육에 부어버린 짬뽕...

탕짬뽕?? 탕수짬?? 탕짬면?? 탕수뽕??
전 개인적으로 탕수뽕으로 명명해주고 싶습니다 ^^;

어떤 맛일지 궁금하진 않군요 ㅠㅠ

추석 연휴때 배고프신 분은 없으시겠죠?
너무 과식하지 마시고, 몸매 관리도 신경쓰자구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9.25 23:20 그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맛이 날까요...저 탕수뽕.......

  2. 2007.09.25 23:39 BlogIcon k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저런일이??? 탕수육에 짬뽕국물이라....
    예전에 짬뽕1개 , 짬뽕밥 1개 , 식사 1개 추가 해서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때
    짬뽕밥에 이미 밥이 들어있었는데 밥을 또 넣어서 먹은 경우와는 비교도 안되는 황당한 사건이군요..
    추석 잘보내고 계시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rince 2007.09.2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저도 비빔밥에 밥 들어있는 줄 모르고 밥 한공기 더 넣어서 비볐던 기억이 있는데 비슷한 실수를 다들 하시는군요 ㅋㅋ

      물론 탕수뽕에 비할바는 아니지만요 ㅎㅎ

  3. 2007.09.25 23:49 BlogIcon rainydo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수뽕 은근히 맛있을지도......

  4. 2007.09.26 00:00 BlogIcon Dy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탕수뽕 ㅋㅋ
    맛있을꺼 같은데요?ㅎㅎ
    짬뽕국물이 덥친 탕수육을 다시 소스에 찍어먹으면..음..

    • BlogIcon rince 2007.09.27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원래 소스보다 맛은 없을거 같아요 ^^;

      그냥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아닐까요?
      하지만 그 호기심을 풀어보고 싶지는 않다는거 ㅎㅎ

  5. 2007.09.26 02:45 BlogIcon she-dev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움과 흥미로움이 한꺼번에 몰려드네요 >_<)/

    • BlogIcon rince 2007.09.27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이런 경우를 나타내는 사자성어는 없을까요? ^^

      설상첨화, 금상가상...

      도 어울리지는 않는군요. ㅎㅎ

  6. 2007.09.26 03:40 BlogIcon wa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새벽 3시 40분~ 이 시간이라면~ ㅋㅋ

  7. 2007.09.26 23:54 BlogIcon Laputi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헉.
    있을 수 있는 상황..

  8. 2007.09.27 00:59 BlogIcon H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핫~ 짬뽕국물에 절인 탕슉은 먹을 수 있다 치고..
    남은 탕슉 소스는 어떡하죠? '⌒'

  9. 2007.09.27 11:02 BlogIcon ziz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오묘한 맛일 듯~@_@

  10. 2007.09.27 18:19 써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가 안되긴 하지만, 비슷한경험이라면..
    간짜장 랩 안벗기고.. 짜장붓기? ㅋㅋ
    하지만.. 저거엔 비할바 못되네요..

    아 탕슉먹고싶어라..

 «이전 1 ··· 996 997 998 999 1000 1001 1002 1003 1004 ··· 23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