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011 : 공포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001-1100 : 2007. 12. 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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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은 달라도...
나이는 달라도...

공포 가득한 표정은 똑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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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30 15:32 BlogIcon 럭키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올 때마다 너무 재밌게 웃고 갑니다

  2. 2007.12.30 16:43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 흑인 여자아이는 안전장치보다도 튼튼한 어머니의 팔이 지켜주니까 걱정 없을텐데요...

  3. 2007.12.30 17:12 BlogIcon PPoZZa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째 사진에서 중앙의 검은색 비키니녀에 먼저 눈이 가버린...-_-;

  4. 2007.12.30 19:09 BlogIcon Dyn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위엣님이랑 같은 행동을..ㅋㅋ

  5. 2007.12.30 21:06 BlogIcon 달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본듯 한 사진입니다..표정 압권이죠..

  6. 2007.12.31 00:11 BlogIcon 카카달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팔짱끼고 내려오는 여햏에 눈길이 먼저 -_-;;

  7. 2007.12.31 00:45 알 수 없는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기긴 한데 무서운것 잘못타는 본인은 이해가 된다는... ㅠ_ㅠ

  8. 2008.01.16 09:55 산타쵸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보다가 뒤집어질뻔 했어요 ㅠ ㅠ ㅠ ㅠ
    아 너무 웃겨 ㅠ ㅠ

  9. 2009.11.25 22:59 BlogIc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먹고 콜라 마시고 잇었는데 갑자기 존나게 웃겨서 콜라 전부 다 코로 들어감 ㅡ_ㅡ ㅋㅋ ㅡㅡ;;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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