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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저녁부터 진행된 시청 앞 광장 촛불집회와 거리행진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국민의 소리가 정부에게도 들리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사진이 좀 많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서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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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01 00:17 BlogIcon 호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외치고 있는데 왜 쥐새끼 귀에만 안들리는 걸까요...

  3. 2008.06.01 00:48 BlogIcon jjo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잇...모른척 할려니 답답시럽고 보고 있자니 분통 터지고..ㅠㅠ

  4. 2008.06.01 01:13 BlogIcon 모노마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거의 맨 앞줄에 있었는데요......

    저 명박하다 패킷 들고 계셨던 커플 뒤에 있었어요 ㅋㅋ

    우와~ 가까운 곳에 계셨네요 ^^

  5. 2008.06.01 08:55 BlogIcon 디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대포 쏘는거 보니까 정말 욕이 절로 ~_~ 얼씨구야~~
    이나라를 구하는길은 MB및 그 일당들이 죽는일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한나라당 지지자들도 좀....

    • BlogIcon rince 2008.06.02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엄연한 생명이 있는 것이니 죽일수야 없죠. 소들도 한 10년 이상은 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들인데요... 물러나기만 한다면 살려는 줘야죠 ^^;

  6. 2008.06.01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08.06.01 10:46 BlogIcon 똘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납니다

  8. 2008.06.01 16:52 BlogIcon 그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지방에 살지만..ktx타고 집회에 가고 싶군요

    • BlogIcon rince 2008.06.02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는... 새벽에... 철도청 사이트도 폐쇄하더군요. 첫차타고 시위 올라오는걸 막기 위해서라는 의견이 분분했답니다. ㅠㅠ

  9. 2008.06.01 20:13 BlogIcon tash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누군가는 이 소리가 들리지도
    이 사람들이 보이지도 않나 봅니다.

    • BlogIcon rince 2008.06.02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조선일보 기사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이... 그 많은 촛불을 누가 산거냐... 배후가 누구냐...라고 버럭 화를 냈다더군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ㅠㅠ

  10. 2008.06.02 00:12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의 현장을 담아오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11. 2008.06.02 01:28 BlogIcon 용감한티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았습니다.
    참여하지 못한분들도 현장의 분위기를 알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고 부탁드립니다.

  12. 2008.06.02 02:06 BlogIcon ㅇㄷ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봤습니다.. 지금 또 강제 진압들어갔습니다.. 정말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을지 답이 안나옵니다.

  13. 2008.06.02 10:39 푸른미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봤던 장면들이!
    저 인터뷰 하던 예비군 옆을 지나갔는데..ㅋㅋ
    사진보니 또 울분이..ㅠㅠ

    진짜 해보자는 건지 명박이!
    정말 전쟁시작입니다

  14. 2008.06.02 12:58 BlogIcon Dais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봤어요. ㅜㅠ

  15. 2008.06.07 02:45 BlogIcon John 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갑니당 T^T
    딱! 가슴에 와닿는 사진들이네요.
    멋져브러!!

  16. 2008.06.08 23:33 BlogIcon she-dev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 저녁
    집회의 중심부를 지나쳐오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는 열정같은건 없나보다라는-
    72시간의 시작이라는 말을 듣고 참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정작 저는 그 곳을 그저 스치듯이 지나와버렸거든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리고 잠들면서도 답답한 마음이었지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 BlogIcon rince 2008.06.1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she-devil님의 열정은 한분을 향해 쏟아붓기에도 모자랄 지경이라서 그런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she-devil님의 열정이 빠진건 다른분들이 더 채워주고 계시니 넘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거 같아요 ^^

  17. 2008.07.06 14:16 높새바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작업을 위해 한장만 빌려가겠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www.inning.co.kr의 높새바람에게 연락을 주시면, 조치하겠습니다. 죄송스럽고,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18. 2009.02.23 18:10 BlogIcon 환상법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하다가 글 남깁니다.
    저는 정치인도 아니고, 시사에 밝지도 않습니다. 그저 한 명의 공학도일 뿐이고, 그나마도 학생 신분입니다.
    대통령의 진짜 속셈은 무엇일까요? 처음에 저는 대통령이 '경험부족'으로 일 처리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조금 지나니까 '누군가에게 휘둘리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머리가 나쁜가'로 넘어갔다가 지금은 '일부러 이러는 건가'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진짜 일부러 이러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일해저터널을 만들겠다고 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나서 그 생각이 점점 굳어지고 있습니다. 명박 아저씨는 운하를 파려고 했었죠. 사회 교과서를 보면 '해운'이 가장 운임이 싸게 나오니 그걸 보고 그런 말을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해저터널은 철도터널입니다. 설마 해저터널로 운하를 뚫는 엽기적인 발상을 했을 리는 없고(만약 그렇다면 대단한 창의성이라 하겠네요), 예전에 친일파들이 하려고 했던 일들을 착착 진행하고 있는게 일부러 그러는 것 같네요.

    • BlogIcon rince 2009.02.24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보면 볼수록 답답해지는 정부입니다. 능력보다는 과연 양심이란게 있는 정부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19. 2009.07.17 16:44 허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그리 생각하시나?

  20. 2009.09.11 23:02 BlogIcon zoo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와닿는 사진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1. 2009.12.08 01:20 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때 5일동안 잠못자고 구른게 생각나네요

    ㅅㅂ 선임들이 밀리면 뒤진다고 바락바락 악쓰면서 방패로 막은것도 있고

    돌맹이 맞아서 선임 하나 이빨 박살난것도 구경하고

    저도 누가 던진 커터칼 때문에 얼굴 반쯤 찢겨저 나가서 완전 강도 인상되고(복학 하니까 완전 깡패취급..)

    야 신난다 때문에 들어왔는데 참....다시 한번 생각나게 됩니다



    제기랄 우리가 무슨 죄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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