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 - 酒道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08. 12. 2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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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9 01:25 신고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회산 같은직위라도 두손으로~~~ ^^;;
    쩝..근데 회사 긴축재정으로 회식이 없어졌습니다 ㅠㅠ

  2. 2008.12.29 08:17 BlogIcon 디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을 마지막으로 마셔본지가...@_@

  3. 2008.12.29 14:48 BlogIcon 대따오/불면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속에서 부아가 치밀때마다 마셨더니..이젠.. 소두 한병은 마셔도 술 마신것같지도 않아요..젠쟝

  4. 2008.12.29 16:45 BlogIcon wa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에 4회씩 부어 넣었더니 이젠 미각을 잃어가는 수준이... ㅋ
    그래도 또 마셔야 하는 상황이 되면 들어가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TㅅT

  5. 2008.12.29 17:23 BlogIcon 공상플러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ㄷㄷㄷ
    난 아직 미성년자

  6. 2008.12.29 19:10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짱 5일 정도 먹고 나니 소주만 봐도 그려려니하네요.ㅋㅋ

  7. 2008.12.31 22:09 BlogIcon juanp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을 권하는 것은 한국인의 독특한 습관입니다.
    제가 사는 나라들에서는 첫 잔을 권한뒤에는 두 번째 잔부터는 자신이 직접 따라서 마십니다.
    스스로 자기 주량껏 마시라는 뜻이겠지요.
    한국인들의 눈에는 인정머리 없는 것으로 보이겠지만
    한국인들의 권주는 오히려 이 지역의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한국인들과 별로 접하지 않고, 주로 브라질 사람이나 파라과이 사람들하고 지내다보니
    양 나라의 문화마다 독특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암튼, 술은 절도있게... 과하지 않게 마셔야, 즐겁기도 하고, 건강에도 보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몸, 건강하십시오.

    • BlogIcon rince 2009.01.03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술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강권하는 문화가 좀 싫긴 합니다. ^^; 제가 나중에 윗 사람이 된다면 정말 원하는 만큼만 마시게 해주는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8. 2012.10.23 21:04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rince님
    제가 지금 학교 과제로 한국의 주도문화에 대해서 다큐를 만들고 있는데
    이 이미지를 영상에 집어 넣고 싶습니다.. 유투브에 다큐를 업로드할 생각인데
    혹시 이 이미지를 이용해도 될까요? 물론 출처는 자르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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