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고기 사왔어...
불판 가져와~ 같이 먹자

(잠시후...)


야 이년아...
이게 고기냐?

이걸 고기라고 사왔어?
이렇게 육질이 드러워서 먹겠니?





육질이 드러운 한우불고기

역시 싼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제 값 주고 사먹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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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6.10 01:24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얼굴을 합성하고 싶어집니다.. ^^;

  3. 2009.06.10 06:13 BlogIcon 마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제머리도 아프네요 괜히 ㅋㅋ

  4. 2009.06.10 06:36 BlogIcon 가리한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야.. 먹는데는 개도 안건드린다는데.ㅋ

  5. 2009.06.10 07:55 신고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뒷통수가... ㅠ.ㅠ

  6. 2009.06.10 09:18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러운 육질..ㅋㅋㅋ 대박입니다~

  7. 2009.06.10 09:24 BlogIcon 안지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 먹는 개도 안 때린다는데... 드러운 육질?? 실제로 그렇게 파나요??

    그럼 드러운 육질은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8. 2009.06.10 09:31 BlogIcon 송동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 마트 전단지에 저런 오타가 나면 담당자는 난리가 나죠...고생많았겠다는...:)

  9. 2009.06.10 09:41 BlogIcon 라라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오타인데... 너무 큰 의미차이인데요....ㅋㅋㅋ

  10. 2009.06.10 09:41 BlogIcon 유부빌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육질이 드러운...ㅋㅋㅋㅋㅋ 영상도 대박!!! 웃고갑니다 ^^*

  11. 2009.06.10 09:49 BlogIcon yureka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는 빼억었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

  12. 2009.06.10 09:55 BlogIcon 리치타이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러운 ㅋㅋㅋㅋㅋ
    미쵸

  13. 2009.06.10 10:02 신고 BlogIcon 씨디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싸군요 ㅋㅋ 타이핑하신분 욕을 좀 먹겠네요 ㅋ;

  14. 2009.06.10 10:09 rollte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추의 기운을 딸의 머리에 주입중.

  15. 2009.06.10 11:09 BlogIcon 범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대로 오타!!! 전 좀 오타의 노이로제라는... ㅋ

  16. 2009.06.10 12:42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아프겠다..ㅋ

  17. 2009.06.10 12:42 신고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러운육질 왠지 먹고싶어집니다. ㅎㅎㅎㅎ

  18. 2009.06.10 13:02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맞는 것도 아닌데 중독성이 있네요... 얼얼....

  19. 2009.06.10 16:26 BlogIcon 민시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아프겠어요 ㅜㅜ

  20. 2009.06.11 14:05 BlogIcon 달팽가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을땐 개도 안 건드린다는데..-_-;;;;

  21. 2009.06.13 22:04 BlogIcon 레인스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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