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야, 보란듯이 성공해라
담에 한국오면 있는 여자가 되어있길 빌게






이 정도 맛이면, 보란듯이 성공한걸까?
오타가 적힌 문자 하나 때문에 그녀는 습관적으로 간을 맛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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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8 09:09 신고 BlogIcon MindEat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공은 둘째치고 좀 짜게 먹는군요~~

  2. 2009.07.28 09:17 BlogIcon 리치타이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하셨습니다. ㅋㅋ

  3. 2009.07.28 09:18 BlogIcon yureka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짭짤한 느낌 흐흐~~~추천요 ㅋㅋ

  4. 2009.07.28 09:34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저건 아닌데...- -;;

  5. 2009.07.28 10:04 BlogIcon 유부빌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19금을 예상하고 왔건만....실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짜게먹으면 고혈압 걸리는데....ㅡㅡ;;;

  6. 2009.07.28 11:20 BlogIcon 웬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는 평소에 맛이 없었던게로군요...
    그래서 미련없이 떠나보내는구만..쿨럭;;

  7. 2009.07.28 11:37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 하나의 차이.. 오묘하군요.. ^^

  8. 2009.07.28 12:32 신고 BlogIcon sazangn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점 하나의 차이가... ㅋㅋㅋ

  9. 2009.07.28 14:06 BlogIcon 紅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매일 들려서 잘보고 가면서 인사는 매일못하고 가는군요

    포스팅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인사성을 길러야할것같아용

    • BlogIcon rince 2009.07.2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의 매일 들려주신다니 황공하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도 인사하러 오실지 궁금하네요.
      저도 종종 인사하러가겠습니다~~ ^^

  10. 2009.07.29 03:20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게 아니라 쾌쾌한 냄새만 날 것 같아요... ㅎㅎ
    글자 하나 오타로 세상 일이 바뀌기도 하지요..

  11. 2009.07.29 05:08 신고 BlogIcon maximu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 문자 보낸분 얼마나
    민망했을까요

  12. 2009.07.29 22:17 신고 BlogIcon 눈물이 나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어릴때 먹었던 그 맛이 기억 나네요..짭짤한 것이...;;

  13. 2009.07.31 13:45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걸 왜 먹을까요? ㄷㄷ

  14. 2009.08.03 06:29 신고 BlogIcon John 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가 많이 고팠던 모양이네요 ㅎ

  15. 2009.08.03 13:39 BlogIcon 활의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 하나에 느낌이 완전 달라지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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