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478 : 히치하이커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401-1500 : 2009. 12. 29. 22:35





홀로 장거리 운전 중이라 졸립고 따분하다면 히치하이커를 태우는 것도 좋은 해결 방법이 될 거 같아요.
방향이 맞지 않아 태우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종종 어디든 태워만 달라는 히치하이커도 있으니...

웃음 꽃을 피우며 대화를 나눠보아요
지루함과 피곤함은 곧 사라질거에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29 23:30 BlogIcon na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지루하지 않겠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

  2. 2009.12.29 23:31 BlogIcon yureka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1등 ㅋㅋ^^

    무서워서 태우겟습니까 ㅋㅋㅋ흠~~

  3. 2009.12.30 02:42 BlogIcon 촌스런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ㄷㄷ 타기도 힘들고 태우기는 더 힘들 것 같아요~~^^

  4. 2009.12.30 07:15 BlogIcon 리치타이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도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2009.12.30 16:17 BlogIcon 명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우면 그날은 베스트 드라이버가 될지도...ㅋㅋㅋ

    알고보니 내일이 올해 마지막 날이더군요..ㅋㅋㅋ 정신줄 놓고 사느라..-0-
    린스님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셔요~

    • BlogIcon rince 2010.01.0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업과 결혼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것 같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2010해가 되실 듯 하네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

      mepay님과 정신 줄 서로 잡아주며 알콜달콩 해피한 새해 되세요~

  6. 2009.12.30 16:43 BlogIcon John 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완전 ㅎㄷㄷ

  7. 2009.12.30 17:34 BlogIcon 펀펀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린스님은 여전하시군요. ^^
    넘 오랫만이죠? 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8. 2009.12.31 23:08 BlogIcon 마래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길거리에서 주무시기로 작정한 거 아니면. ㅎㅎ

    이제 한해를 잊어야만 하는 역사의 시점이 되었네요..
    기뻤거나 슬펐거나 이젠 과거가 된다는 것이겠죠?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rince님에게도 기쁜 일들만 가득할 겁니다.
    더욱 즐거운 유머 가득하시길 빌구요. 부탁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rince 2010.01.0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머 속의 웃음 뿐 아니라
      실 생활 속에서도 웃음이 가득 피어나는 2010년 되길 기원합니다. ^^

      마래바님~~
      행복하세요!~

  9. 2010.01.01 00:59 BlogIcon A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0. 2010.01.01 14:30 BlogIcon libert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웃기시는(?) Rince님, 건강하고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글고보니 새해 인사를 텍사스 전기톱 포스트(!)의 댓글로... 오마갓 >_< ㅎㅎ )

  11. 2010.01.01 14:36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사실 타는 사람도 그렇지만..

    운전수가 무서운 경우도 많죠 ㅠㅠ

  12. 2010.01.02 19:42 BlogIcon 달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태워주고 싶지 않을 듯 한데요..ㅋ

  13. 2010.01.03 12:32 BlogIcon 스트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워서 못태워주겠네요.ㅎㅎ
    Rinc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2010.01.03 21:02 BlogIcon 마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끼 왠지 섹시한데요..거부하기가 힘들어..^^;;

    • BlogIcon rince 2010.01.04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기님은 역시 독특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취소되는 일 없이 계약건이 물밀듯 밀려오길 기원합니다!!~

  15. 2010.01.04 23:49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컥, 졸음이 단숨에 달아나겠습니다..
    효과는 최고일 것 같은데, 태워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여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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