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543 : 나무그늘

Posted by rince Just for Fun Ⅱ/1501-1600 : 2010. 9. 7. 22:29




달링~ 지금 어디야?
어, 오빠... 나 지금 남근 이라는 북카페에 있어...



뭔 북카페 이름이 그래??
몰라, 좀 이상해...






사실은 나무그늘~
의도된 조명? 이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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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9.08 11:15 BlogIcon 벗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쇠 형님이 카운터에서 일을 보고 있을 듯한.. ^^;

  3. 2010.09.08 13:04 Kit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 하앍~ 난 몰라~
    핸드폰용 프린세스메이커에서 딸을 도서관에 데려갔더니...
    "야한 소설을 읽었습니다. 도덕심이 하락했습니다."

    뭐... 그런 곳인 지도..... ㄷㄷㄷ

  4. 2010.09.09 00:22 신고 BlogIcon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우연의 일치네요. 예전에 복ㅈ아파트가 생각납니다.

  5. 2010.09.09 14:46 신고 BlogIcon gg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어지는..;

  6. 2010.09.13 16:41 BlogIcon 리치타이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림에 있는 나무그늘이네요
    비추~

  7. 2010.09.15 18:39 BlogIcon 펀펀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전용 북카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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