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3.31, 마리본 산부인과


개인적으로 마음을 추스리느라 오랫동안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말일 제 여동생이 출산을 하여 조카가 생겼습니다.


예정일보다 많이 늦어져서 낳을 때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지쳐있는 동생의 모습이 안쓰러웠으나 아이를 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대견스럽더군요


출생시간은 4시 41분

분만 시 몸무게 3.52 Kg, 키 52.6cm


성별을 안 밝히고 올린 페이스북의 사진 댓글은 "잘생겼다"....... ㅠㅠ

장군감인데 여자 아이라 대략난감이랄까요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라 (태명)에게 최고의 외삼촌이 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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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4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4.04 13:42 BlogIcon Kitt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최고는 고사하고...
    그냥 '어른' 노릇 하는 것만도 너무 벅차다는 생각이..... OTL....
    그냥 어린애 하고 싶어요. (고3 원모타임, 군대 원모타임 크리... -_-;)

  3. 2012.04.04 23:43 BlogIcon 어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숱이 많네요
    감동입니다.
    축하드립니다.

  4. 2012.04.05 02:01 BlogIcon wa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삼촌 노릇 하실 일이 앞으로 무궁무진하실꺼에요... ㅎㅎ
    게다가 여조카라면 더더욱~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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