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100%

Loading... 100%

  • 분류 전체보기 (2336)
    • Photos (232)
    • Just for Fun Ⅱ (599)
      • 1501-1600 (100)
      • 1401-1500 (100)
      • 1301-1400 (99)
      • 1201-1300 (100)
      • 1101-1200 (100)
      • 1001-1100 (100)
    • Just for Fun (1000)
      • 901-1000 (100)
      • 801-900 (100)
      • 701-800 (100)
      • 601-700 (100)
      • 501-600 (100)
      • 401-500 (100)
      • 301-400 (100)
      • 201-300 (100)
      • 101-200 (100)
      • 001-100 (100)
    • 사람 사는 세상 (9)
    • Culture Review (171)
      • Music (99)
      • Movie (59)
      • Others (12)
    • Talk, Play, Love (282)
      • Blah Blah (53)
      • Daily Log (3)
      • Fu**ing Corea (54)
      • Something`s Good (70)
      • T.W.Happiness (101)
      • ...ing (0)
    • Event (43)
  • Admin
  • Write
  • Guestbook
  • Instagram
RSS 피드
06-11 00:00
TISTORY 2007 우수블로그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Loading... 100%

컨텐츠 검색

천제연(1)

  • 선녀가 망설임없이 옷을 벗었을 천제연

    아름다운 연(淵)의 색깔을 보고 선녀가 망설임없이 옷을 벗었을 법한 제주도 중문단지에 위치한 천제연 모습입니다. 해가 거의 떨어져가는 시각에 도착했고, 다음 코스로 바로 이동해야만 했던지라 폭포의 모습은 찍지 못했네요 천제연폭포는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별빛 속삭이는 한밤중이면 영롱한 자주빛 구름 다리를 타고 옥피리 불며 내려와 맑은 물에 미역감고 노닐다 올라간다고 하여 천제연(天帝淵) 곧 하느님의 못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유래가 있다. 울창한 난대림지대 사이로 3단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인데 제1폭포에서 떨어져수심 21m의 못을 이루고, 이 물은 다시 제2폭포, 제3폭포를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특히 제1폭포가 떨어지는 절벽 동쪽의 암석동굴 천정에서는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물이 쏟아져..

    2006.12.29
이전
1
다음
i-rince.com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