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2 17:18 :: Talk, Play, Love/Something`s Good
왕십리 40년 전통의 대도식당... 하지만 우리가 간 곳은 충무로점 이라는거...
아직까지 본점은 가 본 적은 없고, 동네에 있는 광진 직영점에 이은 두번째 체인점 방문...
광진 직영점에서 처음 먹어봤을때보다 맛이 훌륭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비싼 만큼 기본 맛은 하는군요...
회사 먹자계 모임으로 간 것이라...
와이프는 함께 하지 못해서 더욱 서운했더라는...
으하하.... 침이...살살....
육즙이 날아가기전에 얼른... 먹읍시다. 태워도 안되요!!!
고기를 배 터지게 먹어도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깍두기 볶음밥...
양념을 볶아주고 있습니다....
양념이 잘 볶아지면 밥을 넣어....
다시 볶아주지요... 볶는다고 다 되는건 아니고....
불판에 밥이 눌러 붙도록 몇분간 기다려주는 센스!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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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07/05/31 18:40 | DEL
지난 주 금요일이다. 우엉맘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어머님께서 기분이 좋지 않으신 것 같다고 한다. 무슨 일일까 싶어서 전화를 드렸지만 전화 연락이 되지 않았다. 지난 어버이 날 우레탄을 바르러 갔다가 뵙지만 시간이 없어서 우레탄만 바르고 바로 내려왔기 때문에 일단 어머님을 뵈러 서울에 올라갔다. 출발한 시간이 조금 늦은 시간이라 장안동에 도착하니 오후 9시 반정도 됐었다. 일단 어머님께 연락 드리고 매제와 함께 장안동에 새로 생긴 우스라는 소고기..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 2008/04/09 07:16 | DEL
다양한 인간관계를 경험 한다는 것은 모래성 쌓기 놀이 하는것과 비슷하다.. 모래로 산을 만들고 그 꼭대기에 깃발을 꽂아 두세명이 돌아가면서 그 산의 모래를 둥글게 자기 앞으로 끌어모으는 놀이.. more.. 어렸을적 섬진강변에 가면 작은형이랑 사촌 동생이랑 옹기 종기 모여 앉아.. 항상 모래산을 쌓고 그 놀이를 했었다.. 자기 앞으로 모래를 많이 끌어간 사람이 이기는 것이지만.. 너무 욕심을 내면 깃발이 무너지고.. 또 너무 소심하면 앞에 쌓은 모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