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19:30 :: Just Fun Ⅱ/1001-1100
흔히 스타일이 좋은 사람을 보고 '간지난다'라는 표현을 쓰곤하죠?
오늘은 그 스타일이 매우 뛰어나서 폭풍간지라는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당장 무릎이라도 꿇고 "형님" 인사를 해야할 것 같은 강아지 입니다.
솔직히 이 친구... 저보다 스타일 사네요... ㅠㅠ
이건 좀 철 지난 헤어 스타일 같긴 하지만... ^^
간지나는 교복녀의 등교!~
이건.... 뭥미... 페라리에서 나온 오토바이?
이 세상의 모든 고민을 혼자서 하고 계시는 듯한 이 분 뒷모습 간지도 쵝오!~
하지만...
여기까진 밑밥에 불과합니다...
뭐니 뭐니 해도 최고의 폭풍 간지남은...
군대 2년 2개월을 다녀와도 사회 적응이 힘든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 대통령 5년 퇴임한지 일주일 만에...
사회 적응... 완전히 끝내셨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금 행복하겠죠? ^^
늦었지만 "노무현 대통령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꼭 하고 싶은 말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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