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95년으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 머쉰이 있는데 집안에 있는 물건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물건을 가지고 가시겠습니까?

전 지금 쓰고 있는 PC하나를 챙겨갈까 합니다.

PC에 소중한 자료들이 있기 때문이냐구요??
야동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러한 이유는 절대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쓰고 있는 PC 한대만 가져가도 1~2억은 손쉽게 벌 수 있을거 같거든요... ^^;;
우선 PC를 팔아 종자돈을 만든 뒤 땅 좀 사둬야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001-11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086 : 제대로 때밀기  (32) 2008/04/14
웃자구요 1085 : 개껌  (60) 2008/04/11
웃자구요 1084 : 타임머신  (40) 2008/04/10
웃자구요 1083 : 똥 싸러 감  (32) 2008/04/09
웃자구요 1082 : 드라이브 인  (30) 2008/04/08
웃자구요 1081 : 유도 강국 일본  (40) 2008/04/07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557 관련글 쓰기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08/04/12 10:56 | DEL
필자가 처음 컴퓨터를 산 것은 1989년이었다. 거금 200만원을 들여 청계천에서 조립한 AT(80286)였다. 하드 디스크의 용량은 무려 20M. 빌게이츠도 그랬다. 일반인에게는 640KB면 충분한 메모리라고. 그런데 메모리는 무려 1M였다. 빌게이츠도 상상할 수 없는 메모리. 이런 최고의 시스템을 구입한 것이다. 그리고 몇년 뒤 친구가 물었다. 대화 친구: 너 하드 디스크 용량이 얼마니? 도아: (머뭇 거리며) 20M. 친구: 그게 하드니 플로...
네떵| 2008/04/10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왓! 멋진데요!
노트북 한 몇 대 사들고 가면 뭐 로또맞은거겠어요.
근데 어떻게 돌아오죠? 저 타임머신타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거죠? ㅋㅋ
rince | 2008/04/11 14:59 | PERMALINK | EDIT/DEL
우선 도착한 다음에 돌아올 방법을 생각해보죠 ^^;;
근데 말이죠... 돌아올 필요 있을까요? ㅎㅎ
기차니스트| 2008/04/10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집에 박아둔 잡지보면 재밌는기사가 많더라구요^^
rince | 2008/04/11 15:00 | PERMALINK | EDIT/DEL
제보 바랍니다... ^^
포켓애기| 2008/04/10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타임머신이라~ ㅎㅎ 정말 타임머신이 존재한다면 완전 난리가 나겠지요?? ㅋ
rince | 2008/04/11 15:02 | PERMALINK | EDIT/DEL
정말 그런게 발명된다면... 대 혼란에 빠지겠죠...
아마도 과거로 돌아간다해도 절대 과거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구경만 하고 오게 할지도....혹시 UFO가 타임머신?
리치타이거| 2008/04/10 15: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타임머신이라..
전 경제 일간지 다 들고 가서 주식을 ㅋㅋ
rince | 2008/04/11 15:03 | PERMALINK | EDIT/DEL
역시 대세는 주식인가요? ^^;
제이슨소울| 2008/04/10 16: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타임머신 타고 가서
집에 컴터 4대 다 팔고나면,
바로 XX팰리스 입성할 듯 한데요 ㅋㅋ
rince | 2008/04/11 15:05 | PERMALINK | EDIT/DEL
그거 지으려면 몇년 기달려야하지 않나요? ^^;
우선 다른곳에 투자를 해 놓고... 불려야 합니다 ㅎㅎ
민난| 2008/04/10 1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95년 ^^;;;;;
rince | 2008/04/11 15:05 | PERMALINK | EDIT/DEL
95년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라도? ^^
민난 | 2008/04/11 18:48 | PERMALINK | EDIT/DEL
95년에 저랬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ㅎㅎㅎ
rince | 2008/04/11 21:49 | PERMALINK | EDIT/DEL
95년이면...제가..대학 1학년때네요... ㅎㅎ
섬연라라| 2008/04/10 16: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어릴 때 엘레베이터 앞에만 서면 "열려라~참깨~"를 외치곤 했어요 ㅎㅎ
rince | 2008/04/11 15:06 | PERMALINK | EDIT/DEL
저도 오늘은 주문을 외우고 타봐야겠네요 ^^
푸른미소| 2008/04/11 1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95년...
그때의 나는? ㅋㅋㅋ
rince | 2008/04/11 15:07 | PERMALINK | EDIT/DEL
머리에 피도 안 말랐을 시절? ^^
공상플러스| 2008/04/10 1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텔사가 그때는 펜티엄 만들 때였는데 펜티엄 포 돌아가면 이상할것 같은..ㄷㄷ
rince | 2008/04/11 15:07 | PERMALINK | EDIT/DEL
인텔에 CPU 사라고 해야겠어요
그럼 수억은 받을거 같은데요? ^^
장미마피아| 2008/04/10 18: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부동산 분양 정보 일체와 주식정보 일체를 로컬에 저장한 PC를 가져가겠습니다만? 뭐, 아니면 특허 몇 건 가지고 가도 상관없구요..^^
rince | 2008/04/11 15:08 | PERMALINK | EDIT/DEL
당장 좋은 정보가 있어도 자금이 없다면 너무 돌아가야할지도 ^^; 우선 종자돈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불멸의 사학도| 2008/04/10 1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디오 램이 2메가로군요...

랜카드가 300만원하던 것이 지금은 3천원짜리도 간간히 보일 정도니 컴퓨터가 엄청 대중화되긴 한건가보네요...
rince | 2008/04/11 15:08 | PERMALINK | EDIT/DEL
PC만큼 제 가격을 유지못하는 제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강자이너| 2008/04/10 2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486..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나사에서 옛날 컴퓨터의 cpu를 사모은다고 하네요..ㅎㅎ 가셨다가 저때 cpu도 좀 들고오세요!
rince | 2008/04/11 15:10 | PERMALINK | EDIT/DEL
지금걸 가지고 가는데 더 돈될거 같은데요? ^^
sazangnim| 2008/04/10 2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격들이 안드로메다이군요~ 세월이란 참...
rince | 2008/04/11 15:10 | PERMALINK | EDIT/DEL
지금도 억대 PC를 갖고 계신분들이 있겠죠?
뭐... 몇년후엔 그것도 지금처럼 똥값될지도 ^^;
호갱| 2008/04/10 2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로또번호 1회부터 지금까지 다 프린트해서 가져갈래요...;;;
rince | 2008/04/11 15:11 | PERMALINK | EDIT/DEL
로또 시작할때까지는 어떻게 사실려구요? ^^;;;
저때는 95년이라구요!~ ^^
마래바| 2008/04/11 0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 이게 엇그제 이야기 같은 것이었는데 말입니다.
시간도 빠르고 기술 발전 속도도 빠르고,,, 요즘은 게으르면 뒤쳐지는 것 같아서.. ^^;;
rince | 2008/04/11 15:12 | PERMALINK | EDIT/DEL
잠깐 졸면 뒤쳐지는 세상이죠.
무서워요 정말 ^^
마기| 2008/04/11 1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혼반지..요즘 농담을 목숨걸고 합니다..^^;;;
rince | 2008/04/11 15:13 | PERMALINK | EDIT/DEL
비싼 결혼반지인가봐요...
저희는 싸구려라... ㅠㅠ
활의노래| 2008/04/11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95년 당시부터 현재까지의 코스피/코스닥 주식 가격 리스트를 쫙 뽑아다가 가져갈랍니다. 추가로 나스닥 주식 가격 리스트도 ㅇㅅㅇ;;
rince | 2008/04/11 15:13 | PERMALINK | EDIT/DEL
첫날만 맞고 둘째날부터는 활의 노래님이 투자한 것때문에 뉴스가 맞지 않을것 같은데요? ^^;
불멸의 사학도| 2008/04/11 19: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차라리 95년 이후의 기상 데이터를 쫙 뽑아가지고 과거로 돌아가서 이를 바탕으로 국제 곡물시장에 투자를 한다든지 하면 좋겠네요... 투기가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기후에 영향을 받는 쪽이니까요...
rince | 2008/04/11 21:29 | PERMALINK | EDIT/DEL
대부분의 모든 분들이 타임머신이 있다면 다 돈이 되는걸 가져가실듯 하네요 ^^
Yasu| 2008/04/13 20: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군대가기 한달전....ㄷㄷㄷ
rince | 2008/04/14 16:12 | PERMALINK | EDIT/DEL
꼭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앗...잠깐...
저도 95년도로 돌아가면 좀 있다 군대를 또 가야하네요...

이런...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